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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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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이영자
(李榮子 / LEE,YOUNG-JA)
출생년도 1937년
직업 경제/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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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양성희 논설위원이 간다] 요즘 여성예능은 이게 다르다

    [양성희 논설위원이 간다] 요즘 여성예능은 이게 다르다 유료

    ... 비판 많았던 지상파 연말 방송 시상식에서 모처럼 눈에 띄는 장면이 나왔다. MBC '나 혼자 산다'의 박나래가 2019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전년도 대상 수상자인 이영자에 이은 여성 수상자다. 이영자는 2018년 여성 예능인으로서는 처음으로 KBS·MBC 연예대상을 받았다. 박나래는 “저도 사람이니까 상을 너무 받고 싶었다. 어차피 키가 작아서(148cm) ...
  • [이슈IS] M·S·K 연예대상 '박나래·유재석·슈돌父' 대상, 유행어=구색

    [이슈IS] M·S·K 연예대상 '박나래·유재석·슈돌父' 대상, 유행어=구색 유료

    ... 수상한 유재석보다 김구라가 더 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후 패러디가 쏟아졌다. 'MBC 연예대상'에서는 '구색'이란 단어가 자주 사용됐다. 'MBC 연예대상' 대상 후보자로 호명된 이영자는 "1년 겨우 버티고 남에게 가는구나. 나도 안다. 내가 구색이라는 것을. 내가 대상이 아니란 것을. 나는 올해 MBC의 병풍이다"라고 셀프 디스를 날려 웃음을 안겼다. 대상 후보들의 공약을 ...
  • 박나래 3수 끝에 연예대상 “키 148㎝ 낮은 자세로 임할게요”

    박나래 3수 끝에 연예대상 “키 148㎝ 낮은 자세로 임할게요” 유료

    ...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올해로 14년 차가 된 박나래의 수상은 본격적인 세대교체를 알리는 신호탄이기도 하다. 지난해 데뷔 27년 만에 MBC와 KBS에서 여성 최초 2관왕에 오른 이영자나 SBS 수상자인 이승기를 제외하면 지난 10여년간 방송 3사 연예대상은 40~50대 중년 남성의 전유물이었기 때문이다. KBS2 '해피투게더'의 신동엽(2002년)이나 유재석(2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