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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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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이영렬
(李永烈 )
출생년도 1958년
직업 법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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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시론] '국민의힘' 당명 변경 진짜 의미가 있으려면

    [시론] '국민의힘' 당명 변경 진짜 의미가 있으려면 유료

    이영렬 서울예대 영상학부 교수 이름은 개개인에게 그 자신을 대신하는 팻말이다. 기업이나 정당 같은 조직에는 외부에 내건 간판이다. 그래서 조직의 이름에는 자기의 제품이나 서비스가 연상되는 용어를 담기도 한다. 미래통합당이 지난 2일 당명을 7개월여 만에 '국민의힘'으로 바꾸면서 논란이 뜨겁다. 보통 오래되고 자리를 잡은 조직이 이름을 바꾸는 사례는 거의 없다. ...
  • 안태근·고영한 변호사 등록

    안태근·고영한 변호사 등록 유료

    ... 전 법무부 검찰국장의 변호사 등록이 허가됐다. 25일 대한변협은 이날 변호사 등록심사위원회를 열어 만장일치로 안 전 검사장의 변호사 등록 신청을 허가했다. 안 전 국장은 2017년 4월 이영렬(62·18기) 당시 서울중앙지검장 등과 함께 저녁식사 자리에서 돈 봉투를 주고받은 건으로 면직 처분됐다가 이후 감봉 6월의 경징계를 받았다. 변협 등심위는 대법원에서 무죄판결을 받고 현재 ...
  • '돈봉투 만찬' 안태근 면직취소 승소…법무부 복직한다

    '돈봉투 만찬' 안태근 면직취소 승소…법무부 복직한다 유료

    ... 상대로 제기한 면직취소 소송 상고심에서 심리불속행으로 상고 기각했다. 앞선 원심에서 승소했던 안 전 국장은 이에 따라 검사로 돌아올 수 있게 됐다. 같은 이유로 면직 처분된 뒤 승소했던 이영렬(62·18기) 전 서울중앙지검장도 지난해 1월 법무부에 복직했다. 그는 다만 복직 하루 만에 사표를 내며 “저와 같은 사례가 다신 없길 바란다”고 말했다. 상징적 차원에서의 복직이었던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