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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이언주
(李彦周 / Lee Un Ju)
출생년도 1972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법무법인시그니처 고문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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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박형준 "부산서 文과 싸우는 기분…이 정권 부끄러움 모른다"

    박형준 "부산서 文과 싸우는 기분…이 정권 부끄러움 모른다" 유료

    ... 후보는 9일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본인에게 제기되는 각종 네거티브 공세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 대체 부산시민들을 뭘로 보는 것이냐"고 일축했다. 당내 경선에서 경쟁한 이언주 전 의원에 대해선 "서운한 점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사적인 아쉬움은 다 잊었다"고 말했다. 김현동 기자. 지지율 선두를 달리는 박 후보에게는 당 안팎의 네거티브 공세도 집중된다. ...
  • [고정애의 시시각각] 김종인의 공진단

    [고정애의 시시각각] 김종인의 공진단 유료

    ... 누구보다도 열심히 도와주실 것”이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이 안 대표에게만 보낸 건 아니다.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 후보인 오세훈·나경원·조은희·오신환, 부산시장 경선 후보인 박형준·이언주·박성훈, 그리고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도였다. “야권 후보들이니까 힘내라”는 의미였다고 한다. 이 중 안 대표가 적극적으로 의미를 부여했다. 그럴 만하다고, 또 그럴 필요가 있다고 ...
  • 국민의힘 오세훈, 나경원 꺾었다

    국민의힘 오세훈, 나경원 꺾었다 유료

    ... 시장이 41.64%의 득표율로 나경원(36.31%)·조은희(16.47%)·오신환(10.39%) 예비후보를 눌렀다고 밝혔다. 박 교수는 53.40%의 득표율로 박성훈(28.63%)·이언주(21.54%) 예비후보를 꺾었다. 오 전 시장은 떨리는 목소리로 “임기를 마치지 못한 시장으로 10년간 살아오면서 죄책감과 자책감이 가슴에 쌓였다”며 “반드시 승리해 잘못된 길을 아무런 양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