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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진 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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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동네 공원에 카페 같은 도서관…삶의 품격이 달라졌다

    동네 공원에 카페 같은 도서관…삶의 품격이 달라졌다 유료

    ... 사랑방, 그리고 서재가 됐다. 어린이와 노인 등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특별하다. 두 곳 다 건축가 이소진(52·아뜰리에 리옹 서울 대표)이 설계했다. 이소진 그는 소규모 공공건축 설계에 집중해온 건축가다. 2012년 개관한 윤동주 문학관 리모델링 설계로 '젊은건축가상(2012)' '서울시 건축상 대상(2014)'을 받아 크게 주목받았다. 이외에도 서울 대청중 도서관(2010), ...
  • 싸구려 설계 발주, 8조6000억원 생활SOC 망칠라

    싸구려 설계 발주, 8조6000억원 생활SOC 망칠라 유료

    ... 국내에도 유력한 사례들이 있다. 경북 영주시는 2009년부터, 서울시는 2012년부터 공공건축가 및 총괄건축가 제도를 통해 소규모 공공건축 설계자 선정절차를 관리하고 있다. 인구 10만 명 ... 답이다. 일 처리가 빠르고 업무량도 비용도 줄어드니 얼마나 효율적인가.” 삼청공원 화장실(이소진). [사진 아뜰리에 리옹 서울] 개별적 문제 해결 노력을 비효율로 보는 관행이 너무 강고하다. ...
  • 이준익 감독이 눈물 흘린 '별 헤는 집' 만들다

    이준익 감독이 눈물 흘린 '별 헤는 집' 만들다 유료

    최근 준공한 서울 성북동 '가달가옥(嘉達家屋)'에서 만난 이소진씨. 한옥과 양옥의 어우러짐을 실험한 이씨 설계로 태어난 집은 변모하는 전통 주택가에 여유와 흥을 지닌 새 풍모를 더했다.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한국에서 건축가는 대체로 이름 없이 일하는 게 관례가 됐다. 집이 완공돼도 누가 설계했는지 밝히는 경우가 드물어 섭섭한 때가 많다. 이소진(50·'아뜰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