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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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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이소영
(李素英 / Lee,So-Young)
출생년도 1957년
직업 교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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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아기용병? 소영선배? 이제 최고에 다가선 이소영

    아기용병? 소영선배? 이제 최고에 다가선 이소영 유료

    GS칼텍스의 리그 1위 탈환은 견인한 이소영. KOVO 제공 이소영(27·GS칼텍스)의 별명은 '소영 선배'다. 삼각편대 한 축으로 팀 공격을 이끌고, 리그 레프트 중 유일하게 리시브 부문 5위 안에 이름을 올릴 만큼 수비 기여도가 높다. 코트 안팎에서 선수단을 이끄는 주장이기도 하다. GS칼텍스의 리더이자 살림꾼. 그의 별명에는 '의지할 수 있는 선수'라는 ...
  • 차노스의 인화단결 배구, 선두 GS칼텍스의 힘

    차노스의 인화단결 배구, 선두 GS칼텍스의 힘 유료

    ... 말했다. 차 감독은 '밀당(밀고 당기기)'에도 능숙하다. 칭찬에 인색하다. 꼭 필요할 때만 한다. “차 감독이 활약에 대해 칭찬했다”는 말을 전해들은 선수는 “진짜요”라고 되묻곤 한다. 이소영은 “리시브 잘했다고 생각한 날에도 감독님은 칭찬을 안 하신다. 그래서 더 이를 악물고 한다”고 말했다. 반대로 때때로 질책하는 척하며 귓속말로 격려한다. 그렇다고 GS칼텍스가 '하하호호'만 ...
  • 차노스의 인화단결 배구, 선두 GS칼텍스의 힘

    차노스의 인화단결 배구, 선두 GS칼텍스의 힘 유료

    ... 말했다. 차 감독은 '밀당(밀고 당기기)'에도 능숙하다. 칭찬에 인색하다. 꼭 필요할 때만 한다. “차 감독이 활약에 대해 칭찬했다”는 말을 전해들은 선수는 “진짜요”라고 되묻곤 한다. 이소영은 “리시브 잘했다고 생각한 날에도 감독님은 칭찬을 안 하신다. 그래서 더 이를 악물고 한다”고 말했다. 반대로 때때로 질책하는 척하며 귓속말로 격려한다. 그렇다고 GS칼텍스가 '하하호호'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