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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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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이성규
(李成揆 / LEE,SUNG-KYU)
출생년도 1953년
직업 경제/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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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학주 무릎 부상 이탈, 삼성 유격수 대안은 '멀티' 살라디노

    이학주 무릎 부상 이탈, 삼성 유격수 대안은 '멀티' 살라디노 유료

    ... 같다”고 했다. 왼 무릎 상태가 좋지 않아 스프링캠프를 완주하지 못한 이학주. 삼성 제공 삼성은 내야 자원이 비교적 풍족하다. 유격수 자리엔 지난해 이학주 백업을 맡은 박계범을 비롯해 이성규, 김지찬 등이 버틴다. 2루수 김상수의 주 포지션도 유격수다. 그러나 감독이 생각하는 첫 번째 대안은 살라디노다. 살라디노는 3루수와 2루수, 유격수가 모두 가능한 내야 멀티 플레이어다. ...
  • 멀티 플레이어로 재도약 노리는 '2군 홈런왕' 삼성 이성규

    멀티 플레이어로 재도약 노리는 '2군 홈런왕' 삼성 이성규 유료

    스프링캠프 기간 중견수로 뛰며 멀티플레이어 가능성을 보여준 이성규. 삼성 제공 '멀티 포지션 극대화'는 허삼영 삼성 감독의 2020시즌 주요 전략 중 하나다. 두 포지션 이상 소화할 수 있는 선수를 곳곳에 배치해 탄력적으로 팀을 운영하겠다는 계획이다. 외국인 타자로 타일러 살라디노를 영입한 것도 바로 이런 이유다. 살라디노는 2루수와 3루수, 유격수를 모두 ...
  • '멀티' 살라디노 데려온 삼성, 감독이 생각하는 활용법

    '멀티' 살라디노 데려온 삼성, 감독이 생각하는 활용법 유료

    ... 이원석(34·3루) 김상수(30·2루) 이학주(30·유격수)가 2020시즌에도 중용 받을 게 유력하다. 이원석을 1루수로 돌리고 살라디노가 3루수로 투입되는 방안도 있지만 어떻게 진행될지는 미지수다. 이성규(27) 박계범(24) 최영진(32) 그리고 신예 김지찬(19)까지 유독 내야수가 많은 팀 사정상 살라디노의 영입이 자칫 중복투자로 연결될 수 있다. 스프링캠프에서 복잡한 실타래를 풀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