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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언 논설위원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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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상언의 시시각각] 전염병이 다시 드러낸 바닥

    [이상언의 시시각각] 전염병이 다시 드러낸 바닥 유료

    이상언 논설위원 무섭다. 전염병이 도는데, 어찌 두렵지 않을 수 있겠나. 심리학자들은 가장 기본적인 인간의 욕구가 생존·안전이고, 지위나 명예는 그보다 한참 윗단에 있는 고차원적 욕망이라고 ... 자격을 갖췄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말 자체에는 동의하지 않을 수 없다. 이번에는 국격, 인격의 바닥을 어디까지 보게 될까. 전염병보다야 덜하지만, 그것도 두렵다. 이상언 논설위원
  • [이상언 논설위원이 간다] '공익' 배치할 곳 없어 전통시장에까지 보낸다

    [이상언 논설위원이 간다] '공익' 배치할 곳 없어 전통시장에까지 보낸다 유료

    ... 해명했다. 하지만 전통시장에 사회복무 요원을 배치하자고 주장해 온 안규백(더불어민주당) 국회 국방위원장은 “시장에서 손님들 안내도 하고, 상인도 돕고 하면서 사회 경험을 쌓으라는 뜻”이라고 말했다. ... 대기 뒤 면제 처분을 받고, 급기야 전통시장에까지 사회복무 요원을 보내는 것은 과학적이지도, 체계적이지도 않다. 정부가 과연 할 일을 제대로 했는지 되짚어봐야 한다. 이상언 논설위원
  • [이상언 논설위원이 간다] 중국인 유학생들 “우리는 교육이 아닌 돈벌이 대상”

    [이상언 논설위원이 간다] 중국인 유학생들 “우리는 교육이 아닌 돈벌이 대상” 유료

    ... 어려운 학생들이 주로 한국으로 온다. 유학을 가더라도 성적이 좋은 학생은 미국이나 유럽으로 간다. 그다음은 일본이다”고 설명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곳곳에서 마찰이 생긴다. 고려대 경영학과의 ... 가득하다. 중국인 학생에게 대학의 존립을 의존하는 서글픈 처지가 되기도 했다. 이 현실에 한국 정부의 수준 낮은 대학 정책, 대학들의 부실한 교육관이 그대로 드러난다. 이상언 논설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