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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언의 시시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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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상언의 시시각각] 88%의 정치공학

    [이상언의 시시각각] 88%의 정치공학 유료

    ... 펼친다는 원칙에서도 벗어났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중류층이 두터워야 공동체가 굳건해진다고 했다. 상류층과 하류층은 계급적 이기심에서 벗어나기 어렵다고 봤다. '하위 88%' 프레임은 합리적 중도층이 설 자리를 좁힌다. 국민의힘은 방역 정책의 피해자들에 대한 선별적 배상을 끝까지 주장했어야 했다. 원칙을 저버렸고, 실리도 잃었다. 이상언 논설위원 이상언 논설위원
  • [이상언의 시시각각] 아프간의 실패, 한국의 기적

    [이상언의 시시각각] 아프간의 실패, 한국의 기적 유료

    ... 여전히 많은 과제를 안고 있지만 전·후례를 찾기 어려운 발전입니다. 낡은 이데올로기에 사로잡힌 광복회장과 대선 주자가 그 여정을 아무리 깎아내리려 해도 보통 사람들의 삶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나아졌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국민의 헌신, 희생, 노력이 만든 결과입니다. 자학(自虐)의 엉터리 역사관을 전파하지 마십시오. 이상언 논설위원 이상언 논설위원
  • [이상언의 시시각각] 아이젠하워를 꿈꾸는가

    [이상언의 시시각각] 아이젠하워를 꿈꾸는가 유료

    ... 있었다. 아이젠하워 승리의 화려한 겉모습만 보고 따라 하려 했다. 그리고 모두 실패했다. 지금도 한국의 아이젠하워를 꿈꾸는 주자들이 있다. 선거는 현실이다. 국민의 부름을 받고 나온 아이젠하워도 전투에 임하듯 전략적 선택에 최선을 다했다. 전장의 흐름을 읽을 줄 아는 참모를 믿고 따랐다. 어쩌면 이것이 아이젠하워 승리의 진짜 가르침이다. 논설위원 이상언 논설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