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이상범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이상범
(李湘範 / LEE,SANG-BUM)
출생년도 1952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서울시립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부 교수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 두경민 돌아오자, 원주 DB 선두 '점프볼'

    두경민 돌아오자, 원주 DB 선두 '점프볼'

    ... 능력을 더해서 돌아왔다. 정규리그 MVP를 수상했던 입대 전 시즌(2017~18 시즌) 평균 3.8개였던 어시스트가 올 시즌 4.5개로 늘었다. 노장 포인트 가드 김태술(36)에 의지하던 이상범(51) 감독으로선 천군만마를 얻은 셈이다. 두경민은 “(허)웅이가 잘하는 건 내 덕인데, 웅이는 그렇게 생각 안 한다”고 농담을 했다. DB에서 다시 뭉친 두경민의 경희대 동기 김민구(왼쪽)와 ...
  • 두경민 돌아오자, 원주 DB 선두 '점프볼'

    두경민 돌아오자, 원주 DB 선두 '점프볼'

    ... 능력을 더해서 돌아왔다. 정규리그 MVP를 수상했던 입대 전 시즌(2017~18 시즌) 평균 3.8개였던 어시스트가 올 시즌 4.5개로 늘었다. 노장 포인트 가드 김태술(36)에 의지하던 이상범(51) 감독으로선 천군만마를 얻은 셈이다. 두경민은 “(허)웅이가 잘하는 건 내 덕인데, 웅이는 그렇게 생각 안 한다”고 농담을 했다. DB에서 다시 뭉친 두경민의 경희대 동기 김민구(왼쪽)와 ...
  • [포토]이상민 감독, 오늘은 졌습니다

    [포토]이상민 감독, 오늘은 졌습니다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원주DB의 경기가 13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73대95로 패한 삼성 이상민 감독이 경기후 이상범 감독에게 인사하고 있다. 잠실=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02.13/
  • [포토]지시하는 이상범 감독

    [포토]지시하는 이상범 감독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원주DB의 경기가 13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상범 감독이 지시를 하고 있다. 잠실=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02.13/

이미지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두경민 돌아오자, 원주 DB 선두 '점프볼'

    두경민 돌아오자, 원주 DB 선두 '점프볼' 유료

    ... 능력을 더해서 돌아왔다. 정규리그 MVP를 수상했던 입대 전 시즌(2017~18 시즌) 평균 3.8개였던 어시스트가 올 시즌 4.5개로 늘었다. 노장 포인트 가드 김태술(36)에 의지하던 이상범(51) 감독으로선 천군만마를 얻은 셈이다. 두경민은 “(허)웅이가 잘하는 건 내 덕인데, 웅이는 그렇게 생각 안 한다”고 농담을 했다. DB에서 다시 뭉친 두경민의 경희대 동기 김민구(왼쪽)와 ...
  • 두경민 돌아오자, 원주 DB 선두 '점프볼'

    두경민 돌아오자, 원주 DB 선두 '점프볼' 유료

    ... 능력을 더해서 돌아왔다. 정규리그 MVP를 수상했던 입대 전 시즌(2017~18 시즌) 평균 3.8개였던 어시스트가 올 시즌 4.5개로 늘었다. 노장 포인트 가드 김태술(36)에 의지하던 이상범(51) 감독으로선 천군만마를 얻은 셈이다. 두경민은 “(허)웅이가 잘하는 건 내 덕인데, 웅이는 그렇게 생각 안 한다”고 농담을 했다. DB에서 다시 뭉친 두경민의 경희대 동기 김민구(왼쪽)와 ...
  • 두경민 돌아오자, 원주 DB 선두 '점프볼'

    두경민 돌아오자, 원주 DB 선두 '점프볼' 유료

    ... 능력을 더해서 돌아왔다. 정규리그 MVP를 수상했던 입대 전 시즌(2017~18 시즌) 평균 3.8개였던 어시스트가 올 시즌 4.5개로 늘었다. 노장 포인트 가드 김태술(36)에 의지하던 이상범(51) 감독으로선 천군만마를 얻은 셈이다. 두경민은 “(허)웅이가 잘하는 건 내 덕인데, 웅이는 그렇게 생각 안 한다”고 농담을 했다. DB에서 다시 뭉친 두경민의 경희대 동기 김민구(왼쪽)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