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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리스, 한국 개별관광 추진 경고…북한은 “2월까지 금강산 철거하라”

    해리스, 한국 개별관광 추진 경고…북한은 “2월까지 금강산 철거하라” 유료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밝힌 북한 개별관광 추진을 놓고 한·미가 삐걱거리고 있다. 북한은 다음달까지 금강산의 남측 시설물 철거를 요구하고 있다.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는 “제재 부과를 촉발할 수 있는(trigger) 오해(misunderstandings)를 피하려면 이를 워킹그룹을 통해 다루는 것이 낫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해리...
  • 해리스, 한국 개별관광 추진 경고…북한은 “2월까지 금강산 철거하라”

    해리스, 한국 개별관광 추진 경고…북한은 “2월까지 금강산 철거하라” 유료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밝힌 북한 개별관광 추진을 놓고 한·미가 삐걱거리고 있다. 북한은 다음달까지 금강산의 남측 시설물 철거를 요구하고 있다.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는 “제재 부과를 촉발할 수 있는(trigger) 오해(misunderstandings)를 피하려면 이를 워킹그룹을 통해 다루는 것이 낫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해리...
  • 북 김계관 “설레발” 악담에도…문 대통령 “북한은 대화 원해”

    북 김계관 “설레발” 악담에도…문 대통령 “북한은 대화 원해” 유료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김계관 북한 외무성 고문의 11일 담화에 대해 “대화하려는 양 정상 간 신뢰와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고 했다. 김 고문은 “(정상 간) 친분을 바탕으로 다시 미국과의 대화 복귀에 기대감을 갖는 것은 멍청한 생각”이라고 했지만, 문 대통령은 “대단히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싶다”고 했다. 김 고문이 대화 재개 조건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