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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률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이동률
(李東律 )
출생년도 1976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법무법인세종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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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차이나인사이트] 통역 출신 득세…전략·언어 겸비한 통재는 부족

    [차이나인사이트] 통역 출신 득세…전략·언어 겸비한 통재는 부족 유료

    ... 아직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이야기다. 시진핑 주석이 주요국 대사 포스트에 나이는 많지만 실력 있는 외교관을 계속 붙잡아 두고 있을 수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동률 동덕여대 교수는 다른 해석을 내놓았다. “시진핑 주석이 다른 국내 정치 사안에 비해 외교 문제를 후 순위에 두지 않았는지 의심된다”고 말했다. “권력 강화를 통한 정치와 사회 안정 등 중국 ...
  • [차이나 인사이트] “중국 개혁·개방 40년 쉬운 건 다했다…어려운 것만 남았다”

    [차이나 인사이트] “중국 개혁·개방 40년 쉬운 건 다했다…어려운 것만 남았다” 유료

    ... 창건 100주년인 2021년까지 1인당 GDP 1만 달러선을 넘어 전면적인 샤오캉(小康)사회를 달성하고 건국 100주년인 2049년 전면적인 사회주의 현대화 강국 반열에 들겠다는 것이다. 이동률 동덕여대 교수는 “중국이 초강대국으로 가는 문턱에서 딜레마에 빠졌다”며 “중국의 부상은 필연적으로 패권국의 견제와 인접국의 위협 우려가 따르는데 국내 정치 수요에 부응하면서 이 두 문제의 균형을 ...
  • [차이나 인사이트] 중국, 내년 6.5% 성장에 한반도 영향력 강화 나설 것

    [차이나 인사이트] 중국, 내년 6.5% 성장에 한반도 영향력 강화 나설 것 유료

    ... 한다고 말한다. 중국의 굴기가 우리의 의사와 관계없이 이뤄지고 있다는 얘기다. 그럼 우리가 할 일은 뭔가. 중국의 미래를 예측하며 우리의 좌표를 설정하는 노력이다. 6일 현대중국학회(회장 이동률)와 성균중국연구소(소장 이희옥)가 공동 개최한 학술회의가 그런 자리였다. 한국의 중국 전문가 4인의 시각을 통해 2019년 중국의 경제·정치·외교·사회를 점검했다. 경제=6.5% 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