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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희 감독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김희진 17점 맹활약… IBK기업은행, 현대건설에 역전승

    김희진 17점 맹활약… IBK기업은행, 현대건설에 역전승

    ... 기업은행은 라자레바가 마지막에 해결사 역할을 하면서 힘겹게 승리를 따냈다. 김우재 IBK기업은행 감독은 "첫 세트부터 너무 우왕좌왕해서 어려운 경기를 했다. 라자레바와 희진이가 결정력을 발휘해서 ... 선수(김주향, 육서영)이 범실이 많았다. 표승주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 이도희 현대건설 감독은 "상대도 범실이 많았는데, 우리도 범실이 많았다. 라자레바가 초반에는 안 좋았는데 ...
  • [포토]이도희 감독, 간절한 눈빛

    [포토]이도희 감독, 간절한 눈빛

    2020~2021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기업은행의 경기가 1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5세트 정지윤이 코트 밖에서 공을 살려내자 이도희 감독이 지켜보고 있다. 수원=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1.01.12/
  • [포토]작전지시하는 이도희감독

    [포토]작전지시하는 이도희감독

    2020-2021 도드람 V-리그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가 8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펼쳐졌다. 현대건설 이도희 감독이 작전지시하고있다. 인천=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1.01.08.
  • 현대건설 정상화, 여자부 '3위 경쟁' 본격화

    현대건설 정상화, 여자부 '3위 경쟁' 본격화

    ... 득점을 기록하는 등 다양한 공격 루트를 앞세워 짜임새 있는 경기력을 보여줬다. 이 경기에서 현대건설 양효진(32)은 올 시즌 최다 득점(18점)을 기록했다. 공격 성공률은 60%. 이도희 현대건설 감독도 "양효진의 공격이 살아난 덕분에 이길 수 있었다"고 했다. 양효진은 리그 최고 센터로 평가받는 선수다. 올 시즌 초반에는 다소 부진했다. 3라운드까지 득점과 블로킹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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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현대건설 정상화, 여자부 '3위 경쟁' 본격화

    현대건설 정상화, 여자부 '3위 경쟁' 본격화 유료

    ... 득점을 기록하는 등 다양한 공격 루트를 앞세워 짜임새 있는 경기력을 보여줬다. 이 경기에서 현대건설 양효진(32)은 올 시즌 최다 득점(18점)을 기록했다. 공격 성공률은 60%. 이도희 현대건설 감독도 "양효진의 공격이 살아난 덕분에 이길 수 있었다"고 했다. 양효진은 리그 최고 센터로 평가받는 선수다. 올 시즌 초반에는 다소 부진했다. 3라운드까지 득점과 블로킹 모두 ...
  • 세터 때문에…명세터 출신 감독은 웁니다

    세터 때문에…명세터 출신 감독은 웁니다 유료

    신영철 감독(左), 이도희 감독(右) 명세터 출신 감독들이 세터 고민에 빠졌다. 지난 시즌 프로배구 남녀부 1위 우리카드와 현대건설 이야기다. 우리카드는 2019~20시즌 V리그 ... 노재욱(28)을 삼성화재에 보냈다. 입대를 앞둔 노재욱 대신 하승우(25)를 쓰겠다는 게 신영철 감독 계산이었다. 노재욱을 보내면서 신인왕 출신 세터 이호건(24)을 데려왔다. 세대교체까지 계산한 ...
  • 세터 때문에…명세터 출신 감독은 웁니다

    세터 때문에…명세터 출신 감독은 웁니다 유료

    신영철 감독(左), 이도희 감독(右) 명세터 출신 감독들이 세터 고민에 빠졌다. 지난 시즌 프로배구 남녀부 1위 우리카드와 현대건설 이야기다. 우리카드는 2019~20시즌 V리그 ... 노재욱(28)을 삼성화재에 보냈다. 입대를 앞둔 노재욱 대신 하승우(25)를 쓰겠다는 게 신영철 감독 계산이었다. 노재욱을 보내면서 신인왕 출신 세터 이호건(24)을 데려왔다. 세대교체까지 계산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