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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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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이다영 "별은 놓쳤지만…나는 새싹, 더 성장할 것이라 믿는다"

    이다영 "별은 놓쳤지만…나는 새싹, 더 성장할 것이라 믿는다" 유료

    이다영(24·현대건설)은 끼가 넘친다. 다양한 표정과 액션으로 코트에서 감정을 표현한다. 그런 그가 이번 시즌 가장 신나게, 마음껏 뛰며 환하게 웃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그토록 고대하던 별은 달지 못했지만, 이다영은 "배구가 정말 재밌어 나도 모르게 표현과 행동으로 드러난 것 같다. 신날 수밖에 없었다"고 웃었다. 이다영은 주전으로 ...
  • V리그 조기 종료…양효진·이다영·디우프 중 MVP는 누구 품에

    V리그 조기 종료…양효진·이다영·디우프 중 MVP는 누구 품에 유료

    양효진(왼쪽부터)·이다영·디우프. IS포토 2019~2020시즌 V리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우승팀 없이 조기 종료했지만, 남녀부 MVP와 신인왕·베스트7은 투표를 통해 시상한다. 대신 예년처럼 따로 시상식을 개최하지 않고, 4월 초에 개별적으로 트로피와 상금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남녀부 MVP와 신인왕 베스트7을 뽑는 기자단 ...
  • 올림픽만 바라본 김연경 "잘 버티고, 2021년 대회 준비하겠다"

    올림픽만 바라본 김연경 "잘 버티고, 2021년 대회 준비하겠다" 유료

    2019-2020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경기가 16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경기 후 김연경이 코트로 내려가 대표팀 동료였던 양효진과 이다영을 만나 얘기를 나누고 있다.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01.16/ 여자 배구 에이스 김연경(32·엑자시바시)이 2020 도쿄 올림픽이 연기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