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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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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이규혁
(李圭爀 )
출생년도 1952년
직업 경제/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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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박태환·이상화도 이 대회 출신…6·25 전쟁통에도 열렸죠”

    “박태환·이상화도 이 대회 출신…6·25 전쟁통에도 열렸죠” 유료

    ... 열렸습니다.” 전국체육대회 기획·운영 업무를 30년 넘게 담당했던 배순학(78) 전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은 3일 중앙일보와 인터뷰에서 “전쟁 와중이었지만 최윤칠(마라톤)과 김성집(역도), 이규혁(역도) 선수가 세계신기록을 세우는 등 전쟁 중 열린 체전은 '기록 풍년'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피란 갔던 체육인들이 우편·전화 등으로 선수와 심판을 소집했다”며 “이런 역경을 딛고 ...
  • “형님들~미친 듯 달려봅시다” 강인이의 결승전 앞 단톡글

    “형님들~미친 듯 달려봅시다” 강인이의 결승전 앞 단톡글 유료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오세훈·이재익·이지솔·최준·이규혁(왼쪽부터)이 은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티셔츠에는 'PRIDE OF ASIA(아시아의 자존심)'란 글귀가 적혀 있다. [김경록 기자]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는 말은 바로 이들을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2019 폴란드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
  • 15분 위해 600분 기다린 사내…울지마 이규혁, 넌 영웅이야

    15분 위해 600분 기다린 사내…울지마 이규혁, 넌 영웅이야 유료

    ... 똑같다. 2대2를 위해 올인하는 건 당연했다. 그러나 상대가 강했다. 특히 세 번째 골을 넣은 선수의 드리블 질주는 거의 속도위반이었다. 정 감독이 경기종료 15분 정도를 남겨놓고, 이규혁이란 카드를 뽑았다. 그때까지 출전시간 0, 출전 대기시간만 600분가량이었던 이규혁. 15분을 위해 600분을 기다려온 이규혁은 사력을 다해 뛰었다. 그 광경을 보면서, 정 감독의 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