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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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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윤필용
(尹必鏞 / YOON,PILL-YONG)
출생년도 1927년
직업 경제/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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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43년 전 날 모함한 전두환, 이젠 용서하지만…”

    “43년 전 날 모함한 전두환, 이젠 용서하지만…” 유료

    ... 전 수도경비사령부 참모장(예비역 준장)의 파란만장한 군 인생을 압축해 설명하면 이렇다. 손 전 참모장은 대통령 2명이 나온 육사 11기의 선두주자였다. 그러나 1973년 쿠데타 모의(윤필용 사건) 혐의로 군복을 벗은 이후 군부 내 지형이 달라져 그의 동기생들이 치고 올라왔다.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이 그들이다. 손 전 참모장이 명예를 회복하는 데는 42년이 걸렸다. 73년 군에서 ...
  • '비운의 장군' 84세 손영길, 인생과 바꾼 5억 육사 기탁

    '비운의 장군' 84세 손영길, 인생과 바꾼 5억 육사 기탁 유료

    ... 손영길 전 수도경비사령부(현 수도방위사령부) 참모장(예비역 준장)이 9일 모교인 육군사관학교 사열대에 오른다.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 등과 함께 육사 11기 출신인 손 전 참모장은 '윤필용 사건'으로 43년 전인 1973년 군에서 쫓겨났다. 그런 그가 84세의 노병(老兵)이 되어 돌아와 손자뻘인 후배 육사 생도들의 화랑의식을 참관한다. 화랑의식은 육사 생도들이 실시하는 열병식이다. ...
  • [간추린 뉴스] '윤필용 사건' 유갑수씨 유족에 4억 배상 유료

    1973년 '윤필용 사건'(윤필용 수도경비사령관이 이후락 중앙정보부장에게 쿠데타를 권유했다는 누명을 쓴 사건) 당시 보안사령부의 고문에 못 이겨 거짓 자백했던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 유갑수씨의 유족들이 국가로부터 4억7000만원을 배상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