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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평중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윤평중
(尹平重 / YOON,PYUNG-JOONG)
출생년도 1956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한신대학교 인문대학 인문콘텐츠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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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조국 구하다 진보 가치 놓쳐” “중도층 늘어도 한국당 안 가”

    “조국 구하다 진보 가치 놓쳐” “중도층 늘어도 한국당 안 가” 유료

    ... “공감 능력은 진보 진영의 가장 큰 역량·자산이었다. 문재인 대통령의 선출도 그가 보여준 공감 능력 때문이었다. 공감 능력이 없음을 드러낸 건 진보 진영엔 아픈 손실”이라고 했다. ━ 윤평중 한신대 철학과 교수 진보귀족 실체 드러난 사건 촛불정부 자임 어려워져 “진보 귀족의 실체가 극명하게 드러난 사건이다.” 윤평중 한신대 철학과 교수 합리적 보수의 길을 걸어온 윤평중(63) ...
  • [분수대] 강남좌파와 국뽕

    [분수대] 강남좌파와 국뽕 유료

    ... 부정하면 친일파”(20일) “서희와 이순신 역할을 동시에 수행”(21일) 등이다. “자유로움을 표방하는 강남좌파가 그토록 혐오하던 전체주의적 사고를 여과 없이 표출했다는 점에서 이율배반”(윤평중 한신대 교수)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국뽕'과 다를 바 없다는 얘기다. 버나드 마넹 뉴욕대 정치학 교수는 “오늘날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현실은 새로운 엘리트의 부상과 다른 엘리트의 퇴조일 ...
  • 한국당의 퇴행···개혁보수 설 곳이 없다

    한국당의 퇴행···개혁보수 설 곳이 없다 유료

    ... 강성 당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김 후보의 전략이었지만, 결국 내부 권력다툼을 위해 '탄핵 프레임'이라는 외부의 칼을 가져다 마구 휘두르면서 스스로 공멸의 길을 자초했다는 진단이다. 윤평중 한신대 교수는 “예상보다 빨리 당 지지율이 30%에 육박하자 한국당 스스로 기고만장하고 말았다”며 “당의 주류는 여전히 박정희 패러다임의 영향력 아래 머물러 있다는 방증”이라고 말했다. 황교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