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윤주경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윤주경
(尹柱卿 )
출생년도 1959년
직업 정치인
소속기관 [現] 국민의힘 국회의원 제21대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서욱 “귀순 남성, 북한 돌려보낼까봐 군 초소 피해 월남”

    서욱 “귀순 남성, 북한 돌려보낼까봐 군 초소 피해 월남” 유료

    ... CCTV에 포착된 '헤엄 귀순'한 북한 남성(왼쪽 아래 원). 여기에서만 세 차례 포착됐으나 경보는 울리지 않았다. [TV조선=연합뉴스] 서 장관은 '최초 보고를 언제 받았느냐'는 국민의힘 윤주경 의원의 질의에 “(16일) 오전 6시 조금 넘어서 알았다”면서 “상황이 위중하다고 판단했으면 금방 (보고)했을 텐데 (감시병이) 출퇴근하는 간부 정도로 상황을 생각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
  • 문 대통령 “홍남기 경제회복 이끌 적임자” 재신임

    문 대통령 “홍남기 경제회복 이끌 적임자” 재신임 유료

    ... 예결위에선 내년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에 대해 “국민 전체가 성인지 감수성에 대해 집단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밝힌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의 발언이 논란을 낳았다. 윤주경 국민의힘 의원이 “두 전직 시장의 성범죄 때문에 들어가는 선거 비용 838억원이 성인지 감수성을 위한 학습비냐”고 따지자 이 장관은 “꼭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국가를 위해 ...
  • 국방장관·합참의장 후보자, 청문답변서 90% 똑같이 썼다

    국방장관·합참의장 후보자, 청문답변서 90% 똑같이 썼다 유료

    ... 하나 다르지 않은 입장을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이른바 '복붙(복사하여 붙여넣기)' 답변으로 공직 후보자 개인의 자질을 검증하자는 청문회 취지에 어긋나는 상황이란 지적이다. 15일 윤주경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서 후보자와 원 후보자는 전날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서면 답변서에서 수십 건의 질의에 동일한 답변을 반복했다. 특히 공통질문엔 90% 이상 같았고 나머지 10%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