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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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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윤영관
(尹永寬 / YOON,YOUNG-KWAN)
출생년도 1951년
직업 교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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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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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선데이 칼럼] 미·중 관계, 신냉전으로 갈 것인가

    [선데이 칼럼] 미·중 관계, 신냉전으로 갈 것인가 유료

    윤영관 전 외교부장관·서울대 명예교수 “미국은 미국식 민주주의가 있고 중국은 중국식 민주주의가 있다…. 세계의 압도적 다수국가들은 미국이 말하는 보편적 가치나 미국의 여론이 국제 여론을 대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몇몇 소수국가들이 만들어낸 룰이 국제질서의 기초로 작동해야 한다고 믿지도 않는다.” 지난 18일 알래스카에서 열린 미·중 2+2회담에서 중국 ...
  • [선데이 칼럼] 미·중 관계, 신냉전으로 갈 것인가

    [선데이 칼럼] 미·중 관계, 신냉전으로 갈 것인가 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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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데이 칼럼] 바이든 시대에 필요한 한국외교의 세 가지 전략

    [선데이 칼럼] 바이든 시대에 필요한 한국외교의 세 가지 전략 유료

    윤영관 전 외교부장관 지난 4일 아침 한미 정상이 통화했다. 언론은 두 정상이 빠른 시간 안에 “포괄적 대북전략을 함께 만들 필요”가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고, “한미동맹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하기로 약속”했다고 보도했다. “한일관계 개선이 중요”하다는 데도 인식을 같이했다고 한다. 사실 한국 외교의 세 가지 당면과제가 모두 거론된 셈이다. 문제는 이들 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