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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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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만 교육팀 기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20.04.10 19:50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20.04.10 19:50 기준

인물

윤석만
(尹錫萬 / YOON,SEOK MAN)
출생년도 1948년
직업 경제/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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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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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만의 인간혁명

중앙일보 기자들의 팟캐스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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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윤석만 인간의 삶을 묻다] 반공·적폐 같은 차별과 투쟁의 언어가 괴물을 만든다

    [윤석만 인간의 삶을 묻다] 반공·적폐 같은 차별과 투쟁의 언어가 괴물을 만든다 유료

    ... 만듭니다. 궁극적으로는 자신의 성격과 태도에까지 부정적 영향을 미치죠. 영혼의 병듦이 말의 오염에서 시작되는 겁니다. 막말과 망언을 일삼는 정치인들, 혐오와 비난에 익숙한 사람들이 “새로운 프레임에는 새로운 언어가 있어야 한다. 다른 생각을 하려면 우선 다르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는 조지 레이코프의 말을 되새봐겨야 하는 이유입니다. 윤석만 논설위원 겸 사회에디터
  • [view] 청와대 자화자찬 영상 꼬집은 외신기자에 “토착왜구” 댓글 테러 유료

    ... 했다. 지난 11일 미 국무부가 발간한 연례 인권보고서에는 지난해 블룸버그 사건이 주요 사례로 올랐다. 이 보고서는 세계 각국의 각종 인권침해 사례가 수록된 일종의 '국가별 인권 교과서'다. 보고서는 “집권여당이 대통령을 북한의 '수석 대변인'이라고 표현했다는 이유로 블룸버그 기자를 비난했다”고 기록했다. 윤석만 사회에디터 sam@joongang.co.kr
  • [노트북을 열며] 자퇴 권하는 사회

    [노트북을 열며] 자퇴 권하는 사회 유료

    윤석만 논설위원 겸 사회에디터 “전교 5등이면 자퇴하는 게 낫겠죠?” 얼마 전 서울 강북의 한 일반고에 다니는 A군과 학부모가 임성호 종로학원하늘교육 대표를 찾아왔다. “이제 2학년인데 지금 내신 성적으로는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없다”며 상담하고 싶어 왔단다. 임 대표는 “보통 일반고에서 수시모집으로 서울대에 밀어줄 수 있는 학생은 많아야 1~2명 정도”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