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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윤미향
(尹美香 )
출생년도 1965년
직업 정치인
소속기관 [現]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 제2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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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서소문 포럼] 배신의 아이콘 된 윤미향

    [서소문 포럼] 배신의 아이콘 된 윤미향 유료

    ... 순간을 목격했고 다른 이와 달리 우상으로서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는 마르킨이 못마땅해서였다. 명령을 따른 마르킨은 죽기 직전 배신감에 치를 떨었을 가능성이 크다. 배신감의 측면에서 보면 윤미향 더불어시민당 당선인(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전 대표)에 대해 92세의 이용수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가 느낀 배신감의 강도는 죽음을 목전에 뒀던 마르킨에 못지않을 것 같다. 이 할머니는 “윤씨가 ...
  • [중앙시평] 어용 권력이 된 시민단체

    [중앙시평] 어용 권력이 된 시민단체 유료

    고대훈 수석논설위원 '위안부 운동가 윤미향'은 대단한 권력이었던 모양이다. 기부금을 개인 통장으로 모금해도, 취업과 일감 몰아주기로 아버지와 남편을 걷어 먹여도, '안성 쉼터'를 수상하게 거래해도, 억대의 뭉칫돈이 연기처럼 사라져도 간섭하는 사람이 없었다. 누군가 “앵벌이로 팔아 배를 불려온 악당들”이란 위안부 피해 할머니의 절규를 들었고, 윤미향의 전횡을 ...
  • “그동안의 투쟁 성과 훼손 안된다” 시민주도·투명성 등 3원칙 제시 유료

    ... 위안부 할머니 30년 팔아먹었다” “모금 뒤 시간 늦어 배고프다 했더니, 정대협 돈 없다고 했다” “김복동 할머니 끌고다니며 이용해놓고 묘지서 가짜 눈물” “소위 교수란 사람이 윤미향 오게 해…최봉태는 윤미향 욕하지 말라해” 이 할머니는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해결을 위한 조속한 방안 마련 ▶한·일 관계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위한 교류 방안 및 양국 국민 간 공동행동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