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윤구병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윤구병
(尹九炳 )
출생년도 1943년
직업 교육인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송강호·김광석·김민기…학림다방이 품은 34년의 기억

    송강호·김광석·김민기…학림다방이 품은 34년의 기억 유료

    ... 인상적이다. 류가헌 갤러리의 박미경 관장은 “같은 장소에서 30년 넘게 달라지는 풍경을 담는 일은 드문 일이라, 사진계도 주목한다”고 했다. '학림다방' 섹션에선 다방 내부와 시인 김지하·윤구병, 정치인 백기완 등 단골들의 모습이 보인다. 이 대표를 지난 21일 학림다방에서 만났다. 이충열 대표의 흑백필름 카메라에 잡힌 '학림다방' 단골 예술인들. 배우 송강호(연극 분장실·1991년). ...
  • [권혁재 사진전문기자의 Behind & Beyond] 아픈 후 '생계형 웃음' 더 짓는 윤구병

    [권혁재 사진전문기자의 Behind & Beyond] 아픈 후 '생계형 웃음' 더 짓는 윤구병 유료

    지난주 어느 출판사 대표가 책을 두 권 들고 신문사로 찾아왔다. 그 책은 보리출판사와 변산공동체학교 대표인 윤구병(73) 선생의 신간이었다. 우편으로 보내지 않고 구태여 들고 온 이유를 그에게 물었다. “선생님께서 꼭 직접 전해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그 속에 맘이 담겨 있는 것을 알 것이라고 하셨습니다”는 게 그의 답이었다. 윤 선생의 건강이 여의치 ...
  • 흙·물·바람에 매일 아침 큰절 … 풀 잘 매는 '풀매도사' 됐죠

    흙·물·바람에 매일 아침 큰절 … 풀 잘 매는 '풀매도사' 됐죠 유료

    윤구병 대표가 파안대소를 하고 있다. 그의 표현을 빌리면 '생계형 웃음'이다. 코보다 입이 튀어나와 그가 웃고 있지 않으면 주변에서 “어디 아프냐, 고민이 있느냐”는 질문을 많이 한다고 했다. “바보가 돼서 남을 즐겁게 해줄까 하는 생각도 자주 했다”고 말했다.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칠순 노인은 여전히 꼬장꼬장했다. 바짝 자른 머리칼, 총기(聰氣) 번뜩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