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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12·12 당시 미 대사관 문건 공개…"전형적 군사 쿠데타"

    12·12 당시 미 대사관 문건 공개…"전형적 군사 쿠데타"

    ... 전달했습니다. 남북 대치 상황을 이용해 미국을 설득하려 한 겁니다. 한미클럽과 미 존스홉킨스 대학 연구진은 현지시간 12일 이런 내용이 담긴 외교문건 500여 쪽을 공개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육군은 전두환, 노태우 등 12·12 군사반란으로 내란형을 선고받은 군 지휘관들의 사진을 각 부대에서 모두 철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상디자인 : 배장근) JTBC 핫클릭 '5·18 왜곡 영상' ...
  • 전두환 "각하" 부르며 함께한 그들…5·18 진압 가담자도

    전두환 "각하" 부르며 함께한 그들…5·18 진압 가담자도

    ... 특전사령관. 12·12 사태와 5·17 비상계엄 확대조치, 5·18 광주 민주화 운동 진압에 가담했습니다. 특히 5.18 당시 광주에 투입된 공수부대에 군수품을 지원했습니다. 전두환 정권에서 육군참모총장, 내무부장관, 국방부장관을 지냈습니다. 전씨의 대각선 방향의 인물은 최세창 전 3공수여단장. 12·12 때 직속 상관인 정병주 특전 사령관을 체포하는 하극상을 일으켰고, 5.18 민주화운동 ...
  • '12·12 오찬' 즐긴 전두환…"16일 광주 재판 못 나가"

    '12·12 오찬' 즐긴 전두환…"16일 광주 재판 못 나가"

    ... 다른 정치권 뉴스,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기자] 네, 그렇습니다. 1979년 12월 12일, 전두환 보안사령관을 위시한 하나회 소속 군인들은 최규하 대통령 승인 없이 계엄사령관 정승화 육군참모총장을 비롯한 군 수뇌부를 전격 체포합니다. 쿠데타였죠. 5.18의 비극, 5공화국의 탄생이 사실상 잉태됐던 날이기도 합니다. 40년이란 시간이 흘러 2019년 12월 12일 서울 압구정동의 ...
  • 전두환 내리고 김재규 걸었다···軍 ,12·12 주역들 사진 철거

    전두환 내리고 김재규 걸었다···軍 ,12·12 주역들 사진 철거

    ... 고급 음식점에서 기념 오찬을 즐기는 장면을 정의당 임한솔 부대표가 직접 촬영해 언론에 12일 공개했다. [사진 정의당]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 등 12·12 군사반란에 가담한 군인들의 육군 부대 내 홍보용 사진이 철거됐다. 13일 육군 등에 따르면 육군은 12·12 군사반란에 가담해 내란형 선고를 받은 전 전 대통령과 노 전 대통령, 장세동 전 3공수여단장, 박희도 전 특전사령관,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관세청장 노석환, 병무청장 모종화, 산림청장 박종호

    관세청장 노석환, 병무청장 모종화, 산림청장 박종호 유료

    ... 고려대 경영학과 행정고시(36회) 출신으로 서울세관장, 인천세관장 등을 지냈다. 고 대변인은 “관세청 핵심보직과 현장을 경험한 관세행정 전문가”라고 설명했다. 모종화 청장은 목포고, 육군사관학교(36기)출신이다. 고 대변인은 “야전 지휘관 뿐 아니라 합동군사대학교 총장 등 인사·교육훈련 분야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고 소개했다. 박종호 청장은 수원 농림고와 서울대 임학과, 기술...
  • 한국당 “조국형 범죄 공천 배제, 막말 물의자도 제외” 유료

    ...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찬주 전 대장 입당 … "공천은 별개” =한편 '공관병 갑질 논란'으로 당 인재영 한편 '공관병 갑질 논란'으로 당 인재영입 1호에서 제외된 박찬주 전 육군 대장이 11일 한국당에 입당했다. 충남도당은 이날 오후 당원자격심사위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다. 충남도당 관계자는 “입당 심사의 경우 당원 자격이 있는지 등 적격 여부만 따진다”며 ...
  • [리셋 코리아] 방위비 분담금 협상, 자주국방 옥죄는 사슬 끊을 기회로

    [리셋 코리아] 방위비 분담금 협상, 자주국방 옥죄는 사슬 끊을 기회로 유료

    김용현 전 합참 작전본부장, 육군협회연구소장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 한국은 방위비 분담금 협상에서 생존 전략과 연계한 미래지향적 타결을 이뤄야만 한다. 국민에게 뭔가를 보여주거나 정치적으로 유리한 셈법을 위해 협상의 판을 깨는 것은 동맹을 훼손하는 근시안적 판단이다. 올바른 협상 전략이 그래서 필수적이다. 첫째, 분담금 규모 문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