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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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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출생년도 1976년
직업 대중문화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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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피플IS] '화양연화' 박진영, 이번에도 입증한 '첫사랑의 아이콘'

    [피플IS] '화양연화' 박진영, 이번에도 입증한 '첫사랑의 아이콘' 유료

    ... 14일 종영된 '화양연화'는 아름다운 첫사랑이 지나고 모든 것이 뒤바뀐 채 다시 만난 재현과 지수의 마지막 러브레터를 담았다. 극 중 박진영은 과거 20대 시절 재현 역으로 분했고, 배우 유지태가 40대가 된 현재의 재현으로 2인 1역을 소화했다. 부담감이 있을 법했지만 이를 잘 극복해 호평 속 완주했다. 박진영은 "작품을 시청해준 모든 분께 감사하다. 재현이라는 인물을 만나 ...
  • [피플IS] '화양연화' 이보영, 진한 첫사랑의 추억 남겼다

    [피플IS] '화양연화' 이보영, 진한 첫사랑의 추억 남겼다 유료

    ...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시청자들의 추억을 자극하는 진한 첫사랑의 향기로 가득 채웠다. 자칫 잘못하다간 '불륜 미화' 드라마라는 오명을 쓸 수 있었지만 시청자들로 하여금 극 중 이보영과 유지태를 응원하게 한 것은 그녀의 연기가 큰 지분을 차지했다. 이보영은 배우 전소니와 2인 1역을 소화했다. 20대 시절의 지수를 전소니가, 40대 시절의 지수를 이보영이 연기한 것. 20대엔 ...
  • [그 영화 이 장면] 동감

    [그 영화 이 장면] 동감 유료

    ... 영화를, 또 다시 20년의 시차를 두고 다시 보는 느낌은 의외로 신선하다. 세기말을 갓 넘어선 2000년의 한국영화는, 소소한 재미에 충실했고 아기자기하며 감성적이었다. 당시 신인급이었던 유지태·김하늘·하지원의 연기는 아직은 풋풋하고, 신인 감독의 거칠고 투박한 표현도 종종 눈에 띄지만, '동감'엔 지금 한국영화는 지니지 못하는 어떤 순수성이 있었다. 5/15 그영화이장면 그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