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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고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일구대상] 김광현·양현종, 공동으로 일구대상 수상

    [일구대상] 김광현·양현종, 공동으로 일구대상 수상

    ...o.kr 사진=연합뉴스 *2019 나누리병원 일구상 시상식 주요 수상자 -프런트상 : 김승호 두산 운영 1팀장 -심판상 : 원현식 KBO 심판위원 -아마 지도자상 : 이성열 유신고 감독 -프로 지도자상 : 최일언 LG 투수코치 -특별 공로상 : 최성우 법무법인 매헌 대표변호사 -의지노력상 : 박세혁(두산) -신인상 : 정우영(LG) -최고 타자상 : 이정후(키움) ...
  • [조아제약] 아마 MVP와 아마 지도자상은 누구에게

    [조아제약] 아마 MVP와 아마 지도자상은 누구에게

    ... 기록했다. 지난 9월에 열린 기장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선 개인 타이틀 3개(타격상·도루상·수비상)를 차지하며 올스타에 선정됐다. 투수 중에선 이민호(휘문고·현 LG)와 소형준(유신고·현 KT)이 후보다. 이민호는 올해 고교리그 성적이 2승 1패 평균자책점 1.06이다. 이닝당 출루허용(WHIP)이 0.88, 피안타율이 0.193으로 A급이었다. 건장한 체격(189cm, ...
  • 이영하-이정후, 2019 일구상 최고투수-최고타자상

    이영하-이정후, 2019 일구상 최고투수-최고타자상

    ... 수상자는 LG 최일언 투수코치로 결정됐다. 올해 LG 투수코치를 맡은 최 코치는 팀 평균자책점을 5.29에서 3.86으로 크게 낮추며 LG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공헌했다. 아마 지도자상은 유신고를 전국대회 2관왕에 올려놓은 이성열 감독이 선정됐다. 특별공로상은 일구회 고문 변호사인 최성우 법무법인 매헌 대표 변호사가 받는다. 원현식 심판위원은 심판상, 두산 김승호 운영1팀장은 프런트상 ...
  • 또 중국에 패배, 아시아야구선수권 4위… 올림픽 세계예선 출전권 날아가

    또 중국에 패배, 아시아야구선수권 4위… 올림픽 세계예선 출전권 날아가

    ... 아시아야구선수권 동메달 결정전에서 중국에 6-8로 역전패했다. 조별리그 연장 승부(3-4 패)에 이어 또다시 지면서 4위에 그쳤다. 한국은 4회 초 양찬열(단국대)의 1타점 2루타, 강현우(유신고)-박재경(영남대)-김규민(인한대)의 적시타로 4점을 뽑으며 앞서갔다. 4, 5회엔 1점씩 내줬으나 7회 강현우의 희생플라이 등으로 두 점을 추가해 6-2로 점수 차를 벌렸다. 관련기사 중국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조아제약] 아마 MVP와 아마 지도자상은 누구에게

    [조아제약] 아마 MVP와 아마 지도자상은 누구에게 유료

    ... 기록했다. 지난 9월에 열린 기장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선 개인 타이틀 3개(타격상·도루상·수비상)를 차지하며 올스타에 선정됐다. 투수 중에선 이민호(휘문고·현 LG)와 소형준(유신고·현 KT)이 후보다. 이민호는 올해 고교리그 성적이 2승 1패 평균자책점 1.06이다. 이닝당 출루허용(WHIP)이 0.88, 피안타율이 0.193으로 A급이었다. 건장한 체격(189cm, ...
  • [조아제약] 아마 MVP와 아마 지도자상은 누구에게

    [조아제약] 아마 MVP와 아마 지도자상은 누구에게 유료

    ... 기록했다. 지난 9월에 열린 기장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선 개인 타이틀 3개(타격상·도루상·수비상)를 차지하며 올스타에 선정됐다. 투수 중에선 이민호(휘문고·현 LG)와 소형준(유신고·현 KT)이 후보다. 이민호는 올해 고교리그 성적이 2승 1패 평균자책점 1.06이다. 이닝당 출루허용(WHIP)이 0.88, 피안타율이 0.193으로 A급이었다. 건장한 체격(189cm, ...
  • [김인식의 클래식] 기장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를 바라보며

    [김인식의 클래식] 기장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를 바라보며 유료

    ... 양현종(광주동성고) 이용찬(장충고) 김선빈(화순고)이 중심이 돼 우승을 손에 넣었다. 한국의 마지막 우승으로 남아 있는 2008년 23회 대회에서는 허경민(광주제일고) 안치홍(서울고) 정수빈(유신고) 박건우(서울고) 김상수(경북고) 등이 팀을 이끌었다. 하지만 24회 대회부터 한국은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다. 공교롭게도 이후 프로야구를 이끌어갈 대형 스타의 명맥이 끊긴 느낌이다. 2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