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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불운한 경정 16기 막내들, 후반기 혹독한 신고식 불가피

    불운한 경정 16기 막내들, 후반기 혹독한 신고식 불가피 유료

    ... 모으고 있다. 네 차례의 신인 레이스에서 3위권 밖으로 밀려나지 않아 삼연대율 100%를 보인 김보경도 나름대로 스타트에 강점을 보인다. 이로 인해 나종호, 홍진수와 더불어 신인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 이들 외에도 임지훈·최인원 모두 2승을 거두며 만만치 않은 전력을 과시하고 있다. 두 선수가 나란히 인빠지기와 휘감기로 우승을 차지했다. 스타트 기세가 좋은 편이고 자신감에서도 ...
  • [IS 스토리] '아픈 손가락'에서 '난세영웅'으로…이건욱이 7년 만에 날아오른다

    [IS 스토리] '아픈 손가락'에서 '난세영웅'으로…이건욱이 7년 만에 날아오른다 유료

    ... 손가락'이었다. 동산고 시절 전국구 에이스로 이름을 날리면서 '초 고교급 투수'로 통했고,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한일전에서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와 맞대결한 적도 있는 특급 유망주였다. 2014년 신인 1차 지명(계약금 2억원)을 받고 SK에 입단하자 팀의 기대도 온통 그에게 쏠렸다. 그러나 데뷔 후 잦은 부상으로 실력을 보여 주지 못한 게 문제였다. 입단 직후 팔꿈치 ...
  • 김인식 감독도 감탄한 이인복 "틀이 잡힌 투수"

    김인식 감독도 감탄한 이인복 "틀이 잡힌 투수" 유료

    ... "선발로 성장할 수 있는 자질을 갖춘 투수다"고 평가했다. 그해 스프링캠프에서 룸메이트던 베테랑 송승준도 "배우려고 하는 자세가 인상적이었다. 잠재력이 뛰어난 것 같다"고 반겼다. 그러나 유망주를 벗어나지 못했다. 2015시즌은 1군에서 9경기에 나서는 데 그쳤고, 이후 군 복무(경찰야구단)를 했다. 2019시즌도 11경기밖에 등판하지 않았다. 가장 강한 인상을 남긴 등판은 2015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