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유경근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유경근
(兪耕根 )
출생년도 1967년
직업 전문직업인
소속기관 [現] 안건회계법인 공인회계사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세월호 유족 원하는 대로 진상규명 안 돼 안타깝다”

    “세월호 유족 원하는 대로 진상규명 안 돼 안타깝다” 유료

    ... 사고 당시 초동 대처를 잘못해 승객 445명을 숨지거나 다치게 한 혐의(업무상 과실치사상)로 기소된 김석균 전 해양경찰청장 등 해경 전·현직 간부 10명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판결 직후 유경근 4·16 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은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 대통령을 향해 “수사 결과가 미흡하면 대통령께서 나서겠다고 약속하지 않았느냐. 엉터리 수사와 재판이 공공연하게 ...
  • '세월호 구조 실패' 혐의 김석균 전 해경청장 무죄

    '세월호 구조 실패' 혐의 김석균 전 해경청장 무죄 유료

    ... 큰 상처를 준 사건이라 여러 측면에서 평가가 이뤄져야 한다”며 “재판부 판단에 여러 평가가 내려지는 것도 당연할 일이며 재판부도 그런 평가에 대해선 비판을 감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경근 4·16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은 “세월호참사특별수사단이 총 17개 의혹 중 단 2개만 기소했는데 그중 하나인 오늘 재판이 무죄로 끝났다”고 검찰을 비판한 뒤 “문재인 대통령은 수사 ...
  • “노란 고래의 꿈으로 돌아온 단원고 별들아…”

    “노란 고래의 꿈으로 돌아온 단원고 별들아…” 유료

    ... 노란 리본이 나부꼈다. 졸업식에는 유가족과 생존 학생, 재학생, 교직원 등 수백명이 참석했다. 졸업생 이름이 적힌 의자에 꽃다발·졸업장·졸업앨범이 놓였다. 고(故) 유예은 학생의 아버지 유경근씨를 비롯한 유가족들은 식에 앞서 “일방적 제적 처리 같은 아이들과 유가족의 명예를 더럽히는 일이 반복돼선 안 된다는 생각에 졸업식을 하기로 했다”고 졸업식 추진 배경을 밝혔다. 세월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