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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IS 포커스] "센터라인이 튼튼하다"…NC의 저력은 '수비'에서 나온다

    [IS 포커스] "센터라인이 튼튼하다"…NC의 저력은 '수비'에서 나온다 유료

    ... 타구 판단이 빠르고 어깨도 강하다. 슬라이딩 캐치까지 과감하게 시도한다. 보이지 않는 '수비 공헌도'가 꽤 높다. 센터라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내고 있는 2루수 박민우. NC 제공 유격수 노진혁은 "올해는 알테어의 수비 능력이 많은 도움이 된다. 기존 센터라인 선수들이 잘해주는 것도 있지만, 알테어가 수비를 정말 잘하는 선수라고 느낀다"며 "나와 박민우, 키스톤 콤비의 ...
  • 구리엘-에스피날, 류현진 새 도우미 급부상

    구리엘-에스피날, 류현진 새 도우미 급부상 유료

    ... 최소화할 수 있었다. 구리엘은 전날(13일) 열린 메츠전 3회 초 1사 1·2루에서도 데이비스의 안타성 타구를 다이빙 캐치로 처리했다. 투수 로비 레이가 두 손을 들어 기쁨을 드러냈다. 유격수로 나선 에스피날은 깔끔한 마무리를 지원했다. 류현진은 토론토가 2-1로 앞선 6회 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도미닉 스미스를 상대했다. 앞서 류현진이 1회 초 2사 1·2루에서 중전 ...
  • KT 리드오프 공격력, 무뎌질 틈이 없다

    KT 리드오프 공격력, 무뎌질 틈이 없다 유료

    ... 조용호와 황재균이 테이블세터를 맡고, 멜 로하스 주니어-강백호-유한준이 중심타선을 구성한다. 타격이 일취월장한 배정대가 6번 타자, 베테랑 내야수 박경수가 7번에 포진한다. 포수 장성우와 유격수 심우준이 8번과 9번으로 나선다. 그러나 최근 KT 타선이 변화하고 있다. 지난 6일 고척 키움전에서는 로하스가 올 시즌 처음으로 2번 타자로 나섰다. 시즌 막바지로 향하는 시점에서 야수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