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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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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원세훈
(元世勳 / Won Sei-hoon)
출생년도 1951년
직업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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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강찬호의 시선] '피붙이' 김경수 유죄받았는데 입 닫은 문 대통령

    [강찬호의 시선] '피붙이' 김경수 유죄받았는데 입 닫은 문 대통령 유료

    ... 말 못하는 속사정이나 듣자"고 해도 "묻지 말라. 우리가 왜 입장을 내야 하나"고 한단다. 어찌 이리 뻔뻔한 사람들이 다 있는가. 문 대통령은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시절인 2015년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댓글 공작 재판에서 유죄 판결을 받자 "박근혜 대통령도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그래놓고 자신의 최측근이 저지른 것으로 판결 난 대규모 댓글 공작에는 입에 빗장을 지르고 있다. ...
  • [시론] '댓글 조작 유죄' 대법원 판결, 청와대 왜 말이 없나

    [시론] '댓글 조작 유죄' 대법원 판결, 청와대 왜 말이 없나 유료

    ... 태도들이 모두 트릿하다. 일각에서 제기하는 대통령 수사나 하야는 고사하고 사과할 기미조차 없다. 우리가 불의를 보고 일어나지 않는 '죽은 백성'이 된 것인가 보다. 국정원 댓글 사건으로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받은 형량(징역 4년)에 비하면 김 전 지사의 징역 2년은 솜방망이 처벌이다. 김 전 지사가 수감 전에 이낙연 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에게 “대통령을 잘 지켜달라”고 했다는 말이 ...
  • "댓글조작 아니면 文-安 승부 몰랐다"···2017 대선 때 무슨일이

    "댓글조작 아니면 文-安 승부 몰랐다"···2017 대선 때 무슨일이 유료

    ... 분산됐다”며 “댓글 조작이 없었다면 승부를 누구도 예측할 수 없었던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 “박근혜 댓글조작 사과하라”던 文의 침묵 2015년 국정원 댓글조작 사건으로 기소된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항소심 판결에서 유죄가 확정된 당일, 문재인 대통령(당시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은 ″박근혜 대통령이 사과하고 진실을 밝히라″는 입장을 내놨다. [YTN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