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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보수 3년 분열 끝, 미래통합당 출범

    보수 3년 분열 끝, 미래통합당 출범

    ... 뭉친 미래통합당이 4·15 총선을 앞두고 17일 공식 출범했다. 이언주·정병국 의원, 황교안 대표, 심재철 원내대표, 장기표 공동위원장(왼쪽부터)이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당 ... 앞두고 더불어민주당(129석)과 양당 구도를 형성할 보수 진영의 거점이 마련됐다는 평가다. 비례대표용 자매 정당으로 미래한국당(5석)도 있다. 자유한국당은 출범 1100일 만에 역사 속으로 ...
  • 이낙연 사과에 임미리 “이해찬 대표 사과 없는 건 유감”

    이낙연 사과에 임미리 “이해찬 대표 사과 없는 건 유감”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왼쪽)와 이인영 원내대표가 1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17일 “최근 우리 당이 더 겸손한 모습으로 국민 말에 귀 기울여야 한다는 말이 나온다. 더 귀를 기울여 듣겠다”고 말했다. 민주당 비판 칼럼을 썼다가 고발당한 일로 전날 “저와 국민들에게 사과하라”고 한 임미리 고려대 ...
  • '113석 보수정당' 미래통합당 출범…주축 유승민 '불참'

    '113석 보수정당' 미래통합당 출범…주축 유승민 '불참'

    ... 전 대통령 탄핵찬반을 놓고 새누리당이 분열된 뒤 3년 1개월 만입니다. [황교안/미래통합당 대표 : 이제 우리가 마음을 모았으니 하나의 목표, 정권 심판의 고지를 향해서 힘차게 달려갑시다.] ... 나옵니다. 여당에선 결국 통합의 효과도 없을 거라고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이인영/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새 인물도 새로운 비전도 잘 보이지 않습니다. 돌고 돌아서 결국 도로 새누리당을 선택했다는 ...
  • 미래통합당 대표에 황교안…민주당 "돌고 돌아 새누리당"

    미래통합당 대표에 황교안…민주당 "돌고 돌아 새누리당"

    ... 힘차게 내디뎠습니다. 과거를 딛고 차이를 넘어서 미래를 향해서 하나로 결집했습니다.] 원내 113석의 거대 보수 야당이 새로 만들어진 건데요. 지도부 면면 한번 보시죠. 대표는 황교안 한국당 대표가 사무총장은 박완수 한국당 사무총장이 원내대표 역시 심재철 한국당 원내대표가 그대로 맡게 됐습니다. 그리고 최고위원도 한국당 기존 최고위원에 새로운 보수당, 전진당 관계자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수·용·성 부동산규제 절대 안돼" 민주당, 靑에 두번 반대했다

    "수·용·성 부동산규제 절대 안돼" 민주당, 靑에 두번 반대했다 유료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연합뉴스] 청와대가 최근 집값이 급등한 '수원·용인·성남'(수·용·성) ... 저녁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는 비공개 고위 당·정·청 정례회의가 열렸다. 민주당에선 이해찬 대표, 이인영 원내대표, 조정식 정책위의장이 참석했다. 정부에선 정세균 국무총리가, 청와대에선 노영민 ...
  • [시선2035] 고발장이 아무리 많아도 진실을 덮을 수는 없다

    [시선2035] 고발장이 아무리 많아도 진실을 덮을 수는 없다 유료

    ... 같은 것이었다. 민주당의 몇몇 당직자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그들이 저널리즘에 '해박'한 것 같은 착각에 휩싸일 때가 종종 있다. 장관 후보자의 국회 시설 사용에 대해 질문하면, 야당 대표·원내대표의 수사기관 출두와 관련한 질문은 왜 없냐며 “기레기(기자+쓰레기)”란 단어를 서슴지 않았다. 어느 당직자는 당 대표에게 질문하려는 기자를 “사회부에서처럼 취재하지 말라”고 막았고, ...
  • '쓴소리' 금태섭 지역구 추가공모…의왕-과천은 현역의원 대신 전략공천

    '쓴소리' 금태섭 지역구 추가공모…의왕-과천은 현역의원 대신 전략공천 유료

    ... 페이스북에 “더 열심히 준비해 당의 승리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한편 자유한국당에선 이날 박인숙(서울 송파갑)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했다. 한국당의 강세 지역인 강남권에선 첫 불출마다. 이에 앞서 김성태(서울 강서을) 전 원내대표도 전날 “우파 분열의 원죄를 떠안겠다”며 총선에 나서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하준호 기자 ha.junho1@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