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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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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군졸 의견도 귀기울인 이순신, 어명보다 현장 판단 따랐다

    군졸 의견도 귀기울인 이순신, 어명보다 현장 판단 따랐다 유료

    ... 기요마사를 잡도록 했다. 그러나 이순신은 그 정보가 속임수라고 판단해 따르지 않았다. 이때문에 '왜장을 놓아 주어 나라를 저버렸다'는 모함으로 파직됐다. 훗날 비슷한 상황이 재연됐을 때 원균은 정보에 따라 대처하다 칠전량 해전에서 조선 수군 대부분을 잃고 본인도 전사했다. 오종록 교수는 “'도성 밖의 일은 장수가 처결한다'는 원칙이 있다. 왕명을 받들어 전쟁터에 나가 있는 장수에게 ...
  • [위성욱의 직격인터뷰] “지금의 위기는 모두 내 책임”…이게 이순신 정신

    [위성욱의 직격인터뷰] “지금의 위기는 모두 내 책임”…이게 이순신 정신 유료

    ... 있다면. “전투에서의 승패는 눈에 보이는 조건과 눈에 보이지 않는 조건이 충족됐을 때 갈린다. 그런데도 통상은 외견상으로 보이는 조건만 갖고 승리의 원인을 규명하려 한다. 그러나 그리해서는 원균이 칠천량해전에서 객관적 승리요건을 모두 갖추고도 패했고, 이순신이 명량해전에서 승리한 이유를 설명할 수가 없다. 그 이유를 묻고 또 묻는 것이 이순신 리더십의 원천을 찾아가는 핵심적 방법이다.” ...
  • [위성욱의 직격인터뷰] “지금의 위기는 모두 내 책임”…이게 이순신 정신

    [위성욱의 직격인터뷰] “지금의 위기는 모두 내 책임”…이게 이순신 정신 유료

    ... 있다면. “전투에서의 승패는 눈에 보이는 조건과 눈에 보이지 않는 조건이 충족됐을 때 갈린다. 그런데도 통상은 외견상으로 보이는 조건만 갖고 승리의 원인을 규명하려 한다. 그러나 그리해서는 원균이 칠천량해전에서 객관적 승리요건을 모두 갖추고도 패했고, 이순신이 명량해전에서 승리한 이유를 설명할 수가 없다. 그 이유를 묻고 또 묻는 것이 이순신 리더십의 원천을 찾아가는 핵심적 방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