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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옆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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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4안타? 홈런 응수! 정수빈·김인태 주전 경쟁 본격화

    4안타? 홈런 응수! 정수빈·김인태 주전 경쟁 본격화 유료

    ... "정수빈이 개막 초반부터 타격감이 안 좋다 보니 (투수와의 승부에서) 급하게 덤비더라. 잘하고 있는 선수(김인태)를 빼고 내보낼 상황이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정수빈은 개막 11경기 만에 우측 옆구리 부상을 당했다. 약 한 달 만에 복귀한 뒤 나선 두 경기에서 안타를 치지 못했다. 그사이 백업 외야수 김인태가 정수빈의 공백을 메웠다. 김인태는 5월 둘째 주까지 타율 0.303를 기록하며 ...
  • 기술로 밀고, 힘으로 당기고, '백호 원하는대로'

    기술로 밀고, 힘으로 당기고, '백호 원하는대로' 유료

    ... 수비 시프트를 무너뜨리고 있다. 강백호가 타석에 들어서면 상대 내·외야진은 정상 위치에서 우측으로 이동한다. 강백호는 몸통 회전력이 좋은 좌타자. 우측으로 강한 타구를 생산하는 빈도가 높다. ... 쳤다. 좌투수 김대유의 몸쪽 공을 공략했다. 스윙 타이밍은 늦었지만, 왼쪽 팔꿈치를 몸통(옆구리)에 딱 붙여서 공이 배트에 맞을 수 있는 면적을 최대한 확보하고 뒤 타격했다. 우측으로 이동했었던 ...
  • FA 거액 들인 보람있네

    FA 거액 들인 보람있네 유료

    ... '이맛현'을 가장 기대했던 삼성인데, 효과를 보려면 시간이 좀 걸릴 전망이다. 1루수 오재일이 부상으로 뛰지 못해서다. 공격과 수비, 모두가 뛰어나 기대가 컸던 오재일은 지난달 말 우측 복사근(옆구리 근육)이 찢어져 전치 5주 진단을 받았다. 다음 달에나 돌아올 수 있다. 삼성은 개막 이후 4연패를 당했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