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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막걸리 1병에 11만원, 술판을 뒤흔든 사나이

    막걸리 1병에 11만원, 술판을 뒤흔든 사나이 유료

    ... 거친다. 롤스로이스로 한 건 “제조업계 최고의 상징”이라고 생각해서다. 오랜 단골인 '식객' 허영만 화백에게 부탁해 주조장 설립 시기인 1920년대 롤스로이스를 레이블에 그려 담았다. 우리술 홍보대사이자 전통주 소믈리에 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은 개그맨 정준하씨는 “유산균 덩어리를 먹는 느낌이다. 중요한 사람들과 막걸리의 고급스러움을 이야기하며 먹고 싶은 맛”이라고 평했지만, 비판의 ...
  • [도약하는 충청] 달콤한 풍미와 부드러운 목 넘김이 일품…2030세대 사로잡는'홈술' 스타로 떴다

    [도약하는 충청] 달콤한 풍미와 부드러운 목 넘김이 일품…2030세대 사로잡는'홈술' 스타로 떴다 유료

    ... 대표 특산품이다. 한산소곡주는 2015년는 한중일 공식 만찬주로도 사용됐다. 2019년에는 문재인 대통령 추석 선물인 '지역특산물 4종 세트'에 포함되기도 했다. 한산소곡주는 2013년 우리술 품평회 리큐르부문 최우수상, 2014년 세계3대 셀렉션 중 하나인 몽드셀렉션에서 리큐르부문 금상을 수상하는 등 대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 ━ 1500년 역사의 '소곡주' 국내외서 인정받아 ...
  • [도약하는 충청] 소곡주 맛보고 모시짜기 체험…'모시문화제' 6월 7~10일 열려

    [도약하는 충청] 소곡주 맛보고 모시짜기 체험…'모시문화제' 6월 7~10일 열려 유료

    ... 높다. 하지만 달콤한 풍미와 부드러운 목 넘김으로 그 도수를 별로 느낄 수 없다. 이 때문에 자리에서 일어나기 전까진 취한지를 모른다고 해서 '앉은뱅이 술'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한산소곡주는 2013년 우리술 품평회 리큐르부문 최우수상, 2014년 세계3대 셀렉션 중 하나인 몽드셀렉션에서 리큐르부문 금상을 수상하는 등 대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 김방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