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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말 바루기] 상서로운 일 유료

    얼마 전 입춘(立春)과 관련한 내용을 다룬 적이 있다. 글 가운데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을 풀이한 구절이 나온다. '새봄이 시작되니 상스럽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기를 바란다'는 뜻이라고 해석해 놓았다. 이 글을 보고 독자분께서 메일을 보내셨다. 풀이 가운데 '상스럽고'의 의미가 문맥에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상스럽다'는 말이나 행동이 보...
  • [우리말 바루기] 상서로운 일 유료

    얼마 전 입춘(立春)과 관련한 내용을 다룬 적이 있다. 글 가운데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을 풀이한 구절이 나온다. '새봄이 시작되니 상스럽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기를 바란다'는 뜻이라고 해석해 놓았다. 이 글을 보고 독자분께서 메일을 보내셨다. 풀이 가운데 '상스럽고'의 의미가 문맥에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상스럽다'는 말이나 행동이 보...
  • [우리말 바루기] '사단'이 날까, '사달'이 날까 유료

    코로나19 감염자가 늘어나면서 부쩍 많이 접하게 된 단어가 '사달'이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방역수칙을 잘 안 지켜 이런 사달이 났다” “집단감염이라는 사달이 나게 된 데 대해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한다” 등과 같은 내용의 문구를 볼 수 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방심이 이러한 사단을 가져왔다” “불안불안하더니 결국 사단이 나고 말았다”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