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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수 박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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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아버지가 가지 못한 올림픽 길, '바람의 손자'가 뚫는다

    아버지가 가지 못한 올림픽 길, '바람의 손자'가 뚫는다 유료

    ... 2017년 1군에 데뷔한 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2019년 프리미어12에 연이어 출전했다. 이어 올림픽 대표까지 차출돼 아버지가 가지 못한 길을 걷게 됐다. 도쿄올림픽에선 박건우(두산), 김현수(LG)와 함께 주전 외야수가 유력한 상황. 강백호(KT)와 함께 김경문 대표팀 감독이 기대를 거는 주축 타자다. 아버지와 달리 타이밍이 잘 맞았다. 올림픽에서 야구 종목은 ...
  • [인터뷰 IS] '슈퍼 캐치'로 전반기 끝낸 박해민 "올림픽, 긴장보다 기대"

    [인터뷰 IS] '슈퍼 캐치'로 전반기 끝낸 박해민 "올림픽, 긴장보다 기대" 유료

    ... 다섯 번째 도루왕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시즌 뒤 FA(자유계약선수)로 풀리는 만큼 개인 성적이 중요한 데 '대박'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도쿄올림픽 야구대표팀에 승선하는 경사도 누렸다. 외야수 자원으로는 박건우(두산), 김현수(LG), 이정후(키움)와 함께 김경문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김경문 감독은 박해민의 넓은 수비 범위와 주루 능력에 높은 점수를 줬다. 10일 보여준 '슈퍼 ...
  • [피플 IS] 아버지를 넘어선 '바람의 손자'

    [피플 IS] 아버지를 넘어선 '바람의 손자' 유료

    ... 16일 발표된 도쿄올림픽 야구대표팀 최종엔트리(24명)에 무난히 이름을 올렸다. KBO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김재환(두산)과 나성범(NC) 등을 제치고 김경문 대표팀 감독의 선택을 받았다. 외야수로는 박건우(두산), 김현수(LG), 박해민(삼성)과 함께 포함됐고 이정후는 주전 중견수가 유력하다. 그의 성장세에는 브레이크가 없다. 1년 후배 강백호(KT)와 함께 KBO리그 대표할 타자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