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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수 김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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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나성범의 우익수 복귀…NC 가져오는 긍정 효과

    나성범의 우익수 복귀…NC 가져오는 긍정 효과 유료

    ... 못했다. 지난해엔 개막전에 선발 출전했으나 무릎 수술 여파로 지명타자로 나왔다. 나성범이 외야수로 그라운드를 밟으면 팀에는 큰 도움이 된다. 이동욱 NC 감독도 "나성범이 수비를 하면 지명타자 ... 지명타자를 적절히 활용할 뜻을 내비쳤다. 애런 알테어의 수비 범위가 넓고, 기존에 수비력이 좋은 김성욱은 상무 야구단에 입단했다. 어깨가 강한 나성범의 우익수 출전은 팀 수비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
  • 이동욱 “기쁨은 이틀, 곧바로 다음 시즌 구상”

    이동욱 “기쁨은 이틀, 곧바로 다음 시즌 구상” 유료

    ... 변수다. 이 감독은 “나성범은 나성범이다. FA를 영입한다고 나성범 자리를 채울 수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외야수 구상은 권희동-이명기-알테어다. 알테어가 없다면 김준완, 이재율, 박시원도 후보다. 김성욱은 입대 예정이다. 강진성을 1루수와 외야수로 모두 기용하는 것도 고민 중”이라고 귀띔했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 이동욱 “기쁨은 이틀, 곧바로 다음 시즌 구상”

    이동욱 “기쁨은 이틀, 곧바로 다음 시즌 구상” 유료

    ... 변수다. 이 감독은 “나성범은 나성범이다. FA를 영입한다고 나성범 자리를 채울 수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외야수 구상은 권희동-이명기-알테어다. 알테어가 없다면 김준완, 이재율, 박시원도 후보다. 김성욱은 입대 예정이다. 강진성을 1루수와 외야수로 모두 기용하는 것도 고민 중”이라고 귀띔했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