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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비망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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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대통령 팔아 협상” 생생한 외교 비망록

    “대통령 팔아 협상” 생생한 외교 비망록 유료

    자존과 원칙의 힘 자존과 원칙의 힘 조태열 지음 나남 시인의 아들이 외교관이 됐다. 40여년 오대양 육대주를 넘나들며 활약했다. 은퇴 후 자서전을 펴냈다. 조태열 전 주유엔대사의 『자존과 원칙의 힘』이다. 저자는 청록파 시인 조지훈 선생의 막내아들이다. 1979년 외교부에 입부한 뒤 통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책의 제목이 비장한 데는 이유가 있다. ...
  • “대통령 팔아 협상” 생생한 외교 비망록

    “대통령 팔아 협상” 생생한 외교 비망록 유료

    자존과 원칙의 힘 자존과 원칙의 힘 조태열 지음 나남 시인의 아들이 외교관이 됐다. 40여년 오대양 육대주를 넘나들며 활약했다. 은퇴 후 자서전을 펴냈다. 조태열 전 주유엔대사의 『자존과 원칙의 힘』이다. 저자는 청록파 시인 조지훈 선생의 막내아들이다. 1979년 외교부에 입부한 뒤 통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책의 제목이 비장한 데는 이유가 있다. ...
  • “중국, 한국 국호 인정 않으면 손님이 주인 따귀 갈기는 것”

    “중국, 한국 국호 인정 않으면 손님이 주인 따귀 갈기는 것” 유료

    ... 당직실에 전화를 걸었다. “중앙에서 민항국장 선투가 인솔하는 담판단의 서울 파견을 결정했다. 외교부와 공안부, 신화사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중국민항 공작조를 꾸렸다. 남조선에 가서 국내 연락과 ... 겸양(禮讓)을 강조한 공자의 후예다.” 중국민항 공작조가 절충안을 짜냈다. 협의를 각서 내지는 비망록(memo-randum)으로 바꿨다. 초고에 사용한 대한민국도 '남조선당국'이나 '서울'(漢城)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