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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상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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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송민순의 퍼스펙티브] 한국의 원칙 세워 미·중과 북한 이슈에 대응해야

    [송민순의 퍼스펙티브] 한국의 원칙 세워 미·중과 북한 이슈에 대응해야 유료

    ━ 미·중 갈등의 미래와 한국의 길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 미국과 중국이 지금 정면 무력 충돌이 아닌 모든 수단으로 싸우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충돌 경로를 가속했다. 트럼프가 초당적 반중 정서를 선점했지만, 11월 대선에 바이든이 당선되더라도 대중 정책의 방향이 크게 바뀔 것 같지는 않다. 그는 2013년 ...
  • [송민순의 퍼스펙티브] 한국의 원칙 세워 미·중과 북한 이슈에 대응해야

    [송민순의 퍼스펙티브] 한국의 원칙 세워 미·중과 북한 이슈에 대응해야 유료

    ━ 미·중 갈등의 미래와 한국의 길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 미국과 중국이 지금 정면 무력 충돌이 아닌 모든 수단으로 싸우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충돌 경로를 가속했다. 트럼프가 초당적 반중 정서를 선점했지만, 11월 대선에 바이든이 당선되더라도 대중 정책의 방향이 크게 바뀔 것 같지는 않다. 그는 2013년 ...
  • [윤영관의 퍼스펙티브] 2020년대는 세계 정치·경제 패러다임의 대전환기

    [윤영관의 퍼스펙티브] 2020년대는 세계 정치·경제 패러다임의 대전환기 유료

    ... 짜내야 한다. 그리고 바깥세상이 험할수록 한반도 내부 차원에서는 실속을 챙겨야 한다. 난관이 많으나 남북이 상호 실용적, 실리적 관점에서 관계를 개선하는 노력을 지속하자. 성공적 K방역의 긍정적 이미지를 활용해 인도주의적 대북 보건의료 협력의 타당성을 국제사회에 호소하고 협조를 끌어내는 것도 한가지 방안이다. 」 윤영관 서울대 명예교수·전 외교통상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