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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상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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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윤영관의 퍼스펙티브] 2020년대는 세계 정치·경제 패러다임의 대전환기

    [윤영관의 퍼스펙티브] 2020년대는 세계 정치·경제 패러다임의 대전환기 유료

    ... 짜내야 한다. 그리고 바깥세상이 험할수록 한반도 내부 차원에서는 실속을 챙겨야 한다. 난관이 많으나 남북이 상호 실용적, 실리적 관점에서 관계를 개선하는 노력을 지속하자. 성공적 K방역의 긍정적 이미지를 활용해 인도주의적 대북 보건의료 협력의 타당성을 국제사회에 호소하고 협조를 끌어내는 것도 한가지 방안이다. 」 윤영관 서울대 명예교수·전 외교통상부 장관
  • [송민순의 퍼스펙티브] 개별 관광 추진은 대북 정책을 수렁에 빠뜨릴 뿐이다

    [송민순의 퍼스펙티브] 개별 관광 추진은 대북 정책을 수렁에 빠뜨릴 뿐이다 유료

    ... 북한의 돈도 미국 연방준비은행과 러시아 중앙은행을 거쳐 북한으로 송금됐다. 그해 10월 남북 정상회담으로 가는 길도 열렸다. 샛길이 아닌 큰길을 택한 결과였다. 당시 남북 정상회담을 전후해 비핵화보다는 남·북 관계와 국내 정치에 무게가 쏠린 것은 유감이었다. 다음 정권에서 정상회담 합의의 이행을 좌절시키는 구실이 됐기 때문이다. 」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
  • [사랑방] 단국대, 헝가리 외교부와 협약 체결

    [사랑방] 단국대, 헝가리 외교부와 협약 체결 유료

    단국대, 헝가리 외교부와 협약 체결 단국대 김수복(사진 왼쪽) 총장이 12일 롯데호텔서울에서 헝가리 페테르 시야르토(오른쪽) 외교통상부장관과 헝가리 문화 교육 진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