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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53년 3월 스탈린 사후 소련, 중·북에 “조선전쟁 빨리 끝내라”

    1953년 3월 스탈린 사후 소련, 중·북에 “조선전쟁 빨리 끝내라” 유료

    ━ 사진과 함께하는 김명호의 중국 근현대 대만해협을 봉쇄한 미 해군 7함대를 방문한 대만 총통 장제스. 양복입은 사람은 외교부장 예궁차오(葉公超). 1952년 11월, 마주다오(馬祖島) 인근. [사진 김명호] 마오쩌둥은 평생 두 차례 출국했다. 두 번 모두 소련이고, 장소도 모스크바였다. 1949년 12월, 첫 번째 소련 방문 목적은 스탈린 60세 생일 ...
  • 1953년 3월 스탈린 사후 소련, 중·북에 “조선전쟁 빨리 끝내라”

    1953년 3월 스탈린 사후 소련, 중·북에 “조선전쟁 빨리 끝내라” 유료

    ━ 사진과 함께하는 김명호의 중국 근현대 대만해협을 봉쇄한 미 해군 7함대를 방문한 대만 총통 장제스. 양복입은 사람은 외교부장 예궁차오(葉公超). 1952년 11월, 마주다오(馬祖島) 인근. [사진 김명호] 마오쩌둥은 평생 두 차례 출국했다. 두 번 모두 소련이고, 장소도 모스크바였다. 1949년 12월, 첫 번째 소련 방문 목적은 스탈린 60세 생일 ...
  • [사진] 왕이, 문 대통령 앞에서 미국 비판

    [사진] 왕이, 문 대통령 앞에서 미국 비판 유료

    왕이, 문 대통령 앞에서 미국 비판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오후 청와대에서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을 접견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핵 없고 평화로운 한반도라는 새로운 한반도 시대가 열릴 때까지 중국 정부가 지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왕 부장은 “현재 국제정세는 일방주의, 그리고 강권주의의 위협을 받고 있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