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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규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오태규
(吳泰奎 / OH,TAE-KYU)
출생년도 1960년
직업 공무원
소속기관 [現] 주오사카총영사관 총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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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단독] "文정부 3년, 특임공관장 67% 캠프·여권 출신 캠코더"

    [단독] "文정부 3년, 특임공관장 67% 캠프·여권 출신 캠코더" 유료

    ... 총영사, 대선전 문 대통령 지지를 선언하고 캠프에서 국방정보단 단장을 지낸 장경욱 주이라크 대사 등이다. 청와대 정책실장을 지낸 장하성 주중국 대사, 국정기획 자문위원회 위원이었던 오태규 주오사카 총영사 등 11명은 '코드인사'로 분류했다. 이수혁 주미국 대사, 정범구 주독일 대사 등 4명은 민주당 의원 출신이다. 조 의원실 관계자는 “김경수 경남지사는 드루킹 사건 당시 ...
  • 드루킹·임동호도 탐냈다…폼 나고 부담 적은 오사카 총영사

    드루킹·임동호도 탐냈다…폼 나고 부담 적은 오사카 총영사 유료

    ... 청와대가 공식적으로 제안한 적이 있는 것처럼 알려졌다”고 했다. 한 수석의 고베행 발언을 두곤 “친구로서 오간 대화일 뿐”이라고 했다. 현 오사카 총영사는 문재인 정부 들어 한·일 위안부 합의를 백지화하는 과정을 이끈 오태규 전 한겨레신문 논설위원실장이 맡고 있는데 지난해 3월 하순 내정 사실이 알려졌다. 정진우 기자 dino87@joongang.co.kr
  • 증세·원전·개헌 … 갈등만 키우는 '기울어진 위원회들'

    증세·원전·개헌 … 갈등만 키우는 '기울어진 위원회들' 유료

    ... 비공개하는 외교 문서를 2년 만에 공개해 “다른 나라들도 한국과의 비밀협상이 어렵겠다는 인식을 가질 수 있게 됐다”(박철희 서울대 국제대학원장)는 우려를 낳았다. 당시 TF를 이끌었던 오태규 전 한겨레신문 논설실장은 지난 4월 일본 오사카 총영사에 임명돼 “보은 인사” 논란까지 일었다. 위원회는 제도개혁의 밑그림을 그리기 때문에 영향력은 크다. 하지만 정부조직법에 근거한 법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