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오지환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현장 IS] '2020년 ERA 토종 1위' 삼성 최채흥 7실점, 아직은 예열중

    [현장 IS] '2020년 ERA 토종 1위' 삼성 최채흥 7실점, 아직은 예열중

    ... 7실점을 기록했다. 제구력이 뛰어난 유형이나, 볼넷 4개를 허용했다. 이날 실점 과정에는 볼넷이 껴있었다. 최채흥은 1회 선두타자 홍창기를 볼넷으로 내보낸 뒤 2루 도루를 허용했다. 오지환의 내야 땅볼로 맞은 1사 3루에서 김현수에게 1타점 희생 플라이를 내줬다. 2회 삼자범퇴로 막은 최채흥은 3회 선두타자 문보경에게 2루타를 맞고, 1사 3루에서 홍창기에게 1타점 적시타를 ...
  • 로켓, 키움전 두 번째 등판...대량 실점 뒤 첫 시험대

    로켓, 키움전 두 번째 등판...대량 실점 뒤 첫 시험대

    ... 주무기는 시속 150㎞까지 찍히는 투심 패스트볼(투심)이다. 좌타자 바깥쪽으로 살짝 휘어져 히팅 포인트를 흔든다. 그러나 LG전에서는 이 공이 가운데로 몰렸다. 4-1로 앞선 5회 초, 오지환에게 맞은 좌전 안타, 김현수에게 허용한 우월 홈런 모두 투심이었다. 체인지업도 다소 밋밋했다. 3회 초, 첫 실점 과정에서 김현수와 채은성에게 허용한 안타는 체인지업이 공략당했다. 4회부터 ...
  • [포토]오지환, 아직 끝나지 않았어

    [포토]오지환, 아직 끝나지 않았어

    2021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의 더블헤더 2차전 경기가 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9회말 무사 오지환이 안타를 치고 있다. 잠실=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1.05.09/
  • [포토]오지환, 도루는 용납못해

    [포토]오지환, 도루는 용납못해

    2021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의 더블헤더 2차전 경기가 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초 무사 1루 임종찬 타석때 1루주자 정은원의 도루시도를 유격수 오지환이 태그, 아웃시키고 있다. 잠실=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1.05.09/

이미지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오지환 "나는 잘 해야 하는 선수"

    오지환 "나는 잘 해야 하는 선수" 유료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가 5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어린이날 매치를 펼쳤다. LG 오지환이 6회초 1사 2루서 1타점 우전안타를 날리고 환호하고있다. 잠실=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1.05.05. 오지환(31·LG)은 지난 5일 열린 두산과의 어린이날 더비에 '김수진'이라는 이름을 새긴 유니폼을 입고 출전했다. ...
  • 어린이날 잠실 더비 영웅, 김수진 이름 단 오지환

    어린이날 잠실 더비 영웅, 김수진 이름 단 오지환 유료

    어린이날 승리 후 기뻐하는 LG 선수들. [뉴스1] 프로야구 LG 트윈스 오지환(31)은 어린이날을 맞아 잠시 이름을 바꿨다. '김수진'이라고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5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나섰다. 사연이 있다. 다문화 가정에서 자란 김수진 양은 KBO와 신한은행이 진행한 사전 공모에 사연을 보냈다가 행운의 당첨자가 됐다. 가장 좋아하는 선수로 망설임 없이 ...
  • 어린이날 잠실 더비 영웅, 김수진 이름 단 오지환

    어린이날 잠실 더비 영웅, 김수진 이름 단 오지환 유료

    어린이날 승리 후 기뻐하는 LG 선수들. [뉴스1] 프로야구 LG 트윈스 오지환(31)은 어린이날을 맞아 잠시 이름을 바꿨다. '김수진'이라고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5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나섰다. 사연이 있다. 다문화 가정에서 자란 김수진 양은 KBO와 신한은행이 진행한 사전 공모에 사연을 보냈다가 행운의 당첨자가 됐다. 가장 좋아하는 선수로 망설임 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