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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준 유엔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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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오준 “안경 써도 장애로 보지 않듯 장애인 편견 버려야”

    오준 “안경 써도 장애로 보지 않듯 장애인 편견 버려야” 유료

    오준 청각장애인 인권대사 “퇴직 후엔 장애인 인권 보호를 위해 뛰기로 일찌감치 마음을 정해뒀어요.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죠.” 2014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북한 인권에 대한 연설로 화제를 모은 오준(62·경희대 평화복지대학원 교수·사진) 전 유엔대사가 '청각장애인 인권 대사'로 변신했다. 9일 서울 영등포구 영산아트홀에서 열린 '사랑의 달팽이' 클라리넷 ...
  • “주민 접촉 통해 북한 인권 개선해야”

    “주민 접촉 통해 북한 인권 개선해야” 유료

    ... 뜻을 밝혔다. 사람 대 사람 간 접촉을 통해 실질적으로 북한 인권 상황을 개선하자는 것은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의 결론과도 같다.” 마이클 커비 1일 제주포럼에서 열린 '북한의 ... 되면 북한 인권 문제는 더욱 해결이 어려워질 것”이라며 시급성을 강조했다. 사회를 맡은 오준 전 주유엔 대사는 “진보·보수와 상관없이 현재 한국 정부는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에 대응하는 ...
  • 오준 전 주유엔 대사 경희대 강단에 선다

    오준 전 주유엔 대사 경희대 강단에 선다 유료

    2014년 말 유엔 안보리에서 북한 인권을 주제로 연설을 하면서 “남한 사람들에게 북한 주민들은 그냥 아무나(anybodies)가 아니다”라는 말로 감동을 줬던 오준(61·사진) 전 주유엔 대사가 경희대 강단에 선다. 경희대는 26일 “오 전 대사가 내년 봄학기부터 경희대 평화복지대학원에서 교수로서 다자외교 등에 대해 강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 전 대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