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오아미 교수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모두가 말렸을 때 전자 첼로 도전 … 이젠 해외무대로 진출

    모두가 말렸을 때 전자 첼로 도전 … 이젠 해외무대로 진출 유료

    ...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영국에선 바이올린·비올라·첼로로 구성된 전자현악 4중주단 '본드'가 세계적인 성공을 거뒀고, 국내에서도 유진 박 같은 솔리스트와 몇몇 전자현악팀이 활동했다. 오아미(32·사진) 단국대 생활음악과 초빙교수는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새로운 실험을 하는 연주자다. 그는 유일무이한 전자 첼로 솔리스트다. 2008년 데뷔 음반 'Tiara', 2009년 두 번째 ...
  • 전자 첼리스트 오아미, 대학강단에

    전자 첼리스트 오아미, 대학강단에 유료

    '첼로계의 바네사 메이'로 불리는 전자 첼리스트 오아미(29·사진)씨가 대학 강단에 선다. 오씨는 2008년 데뷔 앨범 'Tiara'를 통해 신바람나는 연주와 역동적 퍼포먼스로 큰 화제를 ... 첼로만 단독으로 연주하는 것은 오씨가 처음이다. 단국대는 오씨가 9월부터 단국대 예술대학 초빙교수로 생활음악과 학생들을 상대로 강의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강의는 학기 중 서너 차례 특강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