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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 케이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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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강찬수의 에코 사이언스] 문재인 정부의 '녹색 희망 고문'…500일 더 겪어야 하나

    [강찬수의 에코 사이언스] 문재인 정부의 '녹색 희망 고문'…500일 더 겪어야 하나 유료

    강찬수 환경전문기자 꺼져가던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의 불씨가 되살아났다. 지난달 29일 국민권익위 중앙행정심판위원회(중앙행심위)가 사업자인 강원도 양양군의 손을 들어줬기 때문이다. ... 중앙행심위가 현장조사에 나서기 직전인 지난해 10월 사회수석실도 아닌 정무수석실 현장점검단이 케이블카 사업자와 비공개적으로 만난 사실이 지역 언론의 보도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사법부가 아닌 행정부 ...
  •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 재개된다…행심위 “환경평가 처분 부당” 유료

    강원도의 숙원사업 중 하나인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이 다시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국민권익위원회 중앙행정심판위원회(행심위)는 29일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의 환경영향평가 협의 내용 통보 취소 청구에 대해 심리한 결과 원주지방환경청의 환경영향평가 부동의 처분이 부당하다고 결론내렸다. 앞서 환경부는 지난해 9월 환경파괴 우려 등을 이유로 사업을 부동의 처리했고, ...
  • “송전탑 되고 케이블카는 왜 안 되나”

    “송전탑 되고 케이블카는 왜 안 되나” 유료

    설악산케이블카추진위 는 지난 19일 양양군청에서 환경부 규탄 성명을 발표했다. [연합뉴스] 설악산오색케이블카 설치 무산에 대한 강원도 양양 지역 사회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양양지역 ... 송전탑이 설치돼 있고 추가 설치에 따른 선로 통과 예정지역 주민들의 반발과 관련 “40m 높이 케이블카는 안되고 100m 높이 송전탑은 되느냐”며 “선로 통과 예정지 주민과 연대해 대정부 투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