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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수정 추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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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사진] 사제 서품식

    [사진] 사제 서품식 유료

    사제 서품식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제 서품식이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거행됐다. 염수정 추기경 주례로 진행된 서품식에서 부제 27명이 미사를 집전하는 정식 신부가 됐다. 염 추기경과 주교단이 부제 머리에 손을 얹고 안수 기도를 올리고 있다. [뉴시스]
  • [사진] 사제 서품식

    [사진] 사제 서품식 유료

    사제 서품식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제 서품식이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거행됐다. 염수정 추기경 주례로 진행된 서품식에서 부제 27명이 미사를 집전하는 정식 신부가 됐다. 염 추기경과 주교단이 부제 머리에 손을 얹고 안수 기도를 올리고 있다. [뉴시스]
  • [한 컷] “사랑으로 봉사하겠습니다”

    [한 컷] “사랑으로 봉사하겠습니다” 유료

    한 컷 2/7 가톨릭 서울대교구 부제 서품식이 6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염수정 추기경 주례로 열리고 있습니다. 부제 수품자들이 봉사하겠다는 뜻으로 제대 앞에 엎드려 기도하고 있습니다. 최정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