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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도건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KT, 신인 지명 계약 완료…1차 지명 소형준 3억6000만원

    KT, 신인 지명 계약 완료…1차 지명 소형준 3억6000만원

    2020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KT 지명을 받은 천성호(왼쪽부터), 소형준, 여도건, 윤준혁. KT 제공 KT가 2020년 신인 지명 선수들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 연고지 고교 출신으로 1차 지명을 받은 유신고 투수 소형준(18)은 계약금 3억6000만원에 사인했다. 2차 1라운드에서 지명한 유신고 포수 강현우(18)는 1억5000만원, 2라운드에서 ...
  • 두 번의 아픔은 없다, 1년 전의 아쉬움을 극복한 대구고

    두 번의 아픔은 없다, 1년 전의 아쉬움을 극복한 대구고

    ... 감독의 지도력과 선수들의 구슬땀이 결실을 보았다. 그리고 신인 드래프트에서 다섯 명의 선수가 프로에서 새 출발을 하게 됐다. 간판타자 신준우를 비롯해 '투수 삼인방' 이승민, 여도건, 한연욱도 모두 지명에 성공했다. 1년 전의 아픔은 또 없었다. 손경호 감독은 "말할 수 없이 기분은 좋다"며 "선수들이 지명을 받은 뒤 바로 전화를 하더라. 목이 멨다. '감독님 ...
  • [대통령배] 대구고 좌완 여도건 4⅓이닝 노히트 승리…2연패 도전 순항

    [대통령배] 대구고 좌완 여도건 4⅓이닝 노히트 승리…2연패 도전 순항

    대구고 좌완투수 여도건. '디펜딩 챔피언' 대구고가 가볍게 대통령배 8강에 진출했다. 대구고는 29일 충북 청주 야구장에서 열린 제53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중앙일보·일간스포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주최) 16강전에서 공주고에 5-1로 이겼다. 지난 6일 청룡기 대회 2회전에서 공주고에 9-0, 콜드 게임승을 거둔데 이어 약 3주 만에 가진 ...
  • 효천고 서영준 “형보다 먼저 프로 갈래요”

    효천고 서영준 “형보다 먼저 프로 갈래요”

    ... 선수”라고 말했다. 서영준은 “프로에 먼저 가서 형을 기다리겠다. 형과 같은 팀에서 뛰면 더 좋을 것”이라며 웃었다. 지난해 우승팀 대구고는 1회전에서 충훈고를 4-1로 꺾었다. 대구고는 좌완 여도건-사이드암 한연욱-우완 이승민을 차례로 마운드에 올렸다. 한연욱은 2와 3분의 2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1m88㎝ 큰 키의 한연욱은 부드러운 폼으로 공을 던진다. 최고 시속 130㎞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두 번의 아픔은 없다, 1년 전의 아쉬움을 극복한 대구고

    두 번의 아픔은 없다, 1년 전의 아쉬움을 극복한 대구고 유료

    ... 감독의 지도력과 선수들의 구슬땀이 결실을 보았다. 그리고 신인 드래프트에서 다섯 명의 선수가 프로에서 새 출발을 하게 됐다. 간판타자 신준우를 비롯해 '투수 삼인방' 이승민, 여도건, 한연욱도 모두 지명에 성공했다. 1년 전의 아픔은 또 없었다. 손경호 감독은 "말할 수 없이 기분은 좋다"며 "선수들이 지명을 받은 뒤 바로 전화를 하더라. 목이 멨다. '감독님 ...
  • 효천고 서영준 “형보다 먼저 프로 갈래요”

    효천고 서영준 “형보다 먼저 프로 갈래요” 유료

    ... 선수”라고 말했다. 서영준은 “프로에 먼저 가서 형을 기다리겠다. 형과 같은 팀에서 뛰면 더 좋을 것”이라며 웃었다. 지난해 우승팀 대구고는 1회전에서 충훈고를 4-1로 꺾었다. 대구고는 좌완 여도건-사이드암 한연욱-우완 이승민을 차례로 마운드에 올렸다. 한연욱은 2와 3분의 2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1m88㎝ 큰 키의 한연욱은 부드러운 폼으로 공을 던진다. 최고 시속 130㎞ ...
  • 효천고 서영준 “형보다 먼저 프로 갈래요”

    효천고 서영준 “형보다 먼저 프로 갈래요” 유료

    ... 선수”라고 말했다. 서영준은 “프로에 먼저 가서 형을 기다리겠다. 형과 같은 팀에서 뛰면 더 좋을 것”이라며 웃었다. 지난해 우승팀 대구고는 1회전에서 충훈고를 4-1로 꺾었다. 대구고는 좌완 여도건-사이드암 한연욱-우완 이승민을 차례로 마운드에 올렸다. 한연욱은 2와 3분의 2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1m88㎝ 큰 키의 한연욱은 부드러운 폼으로 공을 던진다. 최고 시속 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