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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 인터뷰] '포스트 박병호'를 꿈꾸는 박주홍 "신인왕 한 번 노리고 싶다"

    [IS 인터뷰] '포스트 박병호'를 꿈꾸는 박주홍 "신인왕 한 번 노리고 싶다" 유료

    ... 난 멀었지만, 선배님과 같은 타자가 되고 싶다." -주변의 기대만큼 부담도 크지 않나. "부담감도 있지만, 준비만 돼 있으면 잘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시즌 목표는 먼저 1군 엔트리에 들고 싶다. 그다음은 자리를 잡고 경기를 많이 나가는 거다. 잘하다 보면 주전도 될 수 있을 것이다. 신인왕도 한번 노리고 싶다." 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
  • [IS 포커스] 사라졌던 강점 도루, NC 다시 뛴다

    [IS 포커스] 사라졌던 강점 도루, NC 다시 뛴다 유료

    ... 꽁꽁 묶였다. 부상자가 속출한 게 화근이었다. 5월 간판타자 나성범(31)이 주루 플레이 중 무릎 부상으로 시즌 아웃됐다. 중심타자 모창민(35)은 두 차례나 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부상 선수들이 많아지면서 선수들의 뛰는 횟수가 크게 줄었다. 벤치에서 의도적으로 도루를 자제하는 움직임도 감지됐다 시즌 도루 87개로 리그 공동 8위. 시도 횟수는 132회로 ...
  • [IS 인터뷰] 복귀 청신호 켠 NC 나성범 "몸 상태 매우 좋다"

    [IS 인터뷰] 복귀 청신호 켠 NC 나성범 "몸 상태 매우 좋다" 유료

    ... 그라운드에서 쓰러졌다. 창원 KIA전 2회말 3루 슬라이딩을 시도하다가 오른 무릎이 꺾였다.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며 곧바로 교체됐다. 상태는 생각 이상으로 심각했다. 이튿날 곧바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고 무릎 전방십자인대 및 내측인대 재건술과 바깥쪽 반월판 성형 수술을 받으며 시즌 아웃됐다. 2013년 1군 데뷔 후 세 차례(2015·2016·2018)나 전 경기(144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