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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스더 복지팀 기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20.02.26 12:54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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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뼈아픈 순간①]신천지 명단 확보 1주 허비한 죄, 확진자 20배 폭발

    [뼈아픈 순간①]신천지 명단 확보 1주 허비한 죄, 확진자 20배 폭발 유료

    ... 것이 아니다. 감염은 이미 1~2주전 됐을 것이다. 신천지가 더 걱정되는 것은 몇백명, 의심 증상자까지 따지면 1200여명이 증상이 생기도록 이런 감염 집단을 몰랐다는 것이다. 오랜동안 그 교회 내에서 바이러스가 순환하고 있었다는 얘기다. 다른데서도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을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에스더ㆍ최모란 기자 etoile@joongang.co.kr
  • 의료진, 문대통령 앞 "보호구 부족해 마스크 아껴쓴다"

    의료진, 문대통령 앞 "보호구 부족해 마스크 아껴쓴다" 유료

    ... 받았다. 의성·안동 등 경북 북부 지역 천주교 신자 29명과 서울에 사는 가이드 1명이다. 귀국 뒤 이들은 일주일간 식당과 경로당, 병원은 물론 온천이나 수영장, 장례식장 등을 오가며 일상생활을 해왔다. 여성가족부 아이 돌보미로 며칠간 아이를 돌본 사람도 있다. 박해리·이에스더 기자 부산·안동=황선윤·김정석 기자 park.haelee@joongang.co.kr
  • 대구 서구 보건소 방역책임자 확진…검사 전 “신천지 교인” 밝혀 유료

    ... 말했다. 한편 정부는 신천지 교단의 협조를 받아 대구교회 교인과 이곳을 다녀간 타 지역 교인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하지만 A씨처럼 교인임을 먼저 밝히지 않고 일상생활을 하는 이도 많을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지자체가 행정력을 동원해 명단을 입수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이에스더 기자, 대구=김윤호 기자 etoile@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