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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라드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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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에버라드 칼럼] 희망적이지 않은 이선권·최선희 외교라인 부상

    [에버라드 칼럼] 희망적이지 않은 이선권·최선희 외교라인 부상 유료

    에버라드 전 평양 주재 영국대사 평양 김일성 광장 옆에 있는 외무성은 북한 사회에서 신비로운 곳이다. 외무성 소속 인사들은 해외여행뿐 아니라 국외 거주까지 허락된다. 북한 여성들은 외무성에 대한 막연한 환상 때문에 외교관과의 결혼을 꿈꾸기도 한다. 그런데 최근 이 위풍당당한 기관의 위상이 흔들리는 변화가 생겼다. 외무성 수장 이용호 외무상이 갑자기 교체됐다. ...
  • [에버라드 칼럼] 누그러진 북한 태도가 의미하는 것

    [에버라드 칼럼] 누그러진 북한 태도가 의미하는 것 유료

    에버라드 전 평양 주재 영국대사 최근 북한 움직임은 여러 가지로 의미심장하다. 지난 가을에는 미사일을 쏘아대고, 지난달 초에는 “크리스마스 선물” 운운하며 미국을 위협하더니 태도가 확 달라졌다. '선물'은 없었고, 해마다 1월 1일에 나온 김정은 위원장의 신년사도 없었다. 지난달 28일 노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연설로 대체한 ...
  • [에버라드 칼럼] 바시르 정권의 급작스런 붕괴, 북한에서도 일어날까

    [에버라드 칼럼] 바시르 정권의 급작스런 붕괴, 북한에서도 일어날까 유료

    에버라드 전 평양 주재 영국대사 한국인이 관심을 가져야 할 나라를 하나 소개하려 한다. 바로 수단이다. 북한은 여러 면에서 동독보다 수단에 가깝다. 수단은 오마르 알 바시르 대통령 통치하에 북한처럼 엄격한 통제 체제를 유지했다. 국민 대다수가 가난한데도 권력자들은 사치스러운 생활을 했다. 1년 전까지 아무도 알 바시르 대통령의 몰락을 예상하지 않았다. 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