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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주말&여기] 설 연휴, 서울에서 '호캉스'를 계획한다면

    [주말&여기] 설 연휴, 서울에서 '호캉스'를 계획한다면 유료

    ... 수석 셰프가 큐레이팅한 조화로운 마리아주 안주를 맛보면서 마치 영국의 한 펍에 앉아 있는 듯 색다른 낭만을 느낄 수 있다.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에게는 '로열 라운지' 이용권 '에르제: 땡땡' 전시 관람권 '키즈 플레이' 이용권이 더해진 패밀리 패키지를 추천한다. '로열 라운지'를 주 배경으로 낮에는 르 메르디앙 서울의 대표 파티셰와 아이들이 함께 데커레이션한 티타임 스낵을 ...
  • 이모티콘으로 만날 '독고 탁'… 추억의 만화 부활하나

    이모티콘으로 만날 '독고 탁'… 추억의 만화 부활하나 유료

    ... 되었다. 세대를 넘어 좋은 콘텐트를 함께 소비하는 풍경은 한 국가의 문화수준을 상징한다. 만화 문화가 발전한 국가들은 여러 세대가 함께 보는 만화들이 있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만화인 에르제의 『땡땡의 모험』은 전 권이 서점에서 판매 중이다. 당연히 캐릭터 사업도 활발하고, 그러니 만화를 활용한 애니메이션이나 영화 제작도 진행된다. 미국에서 '슈퍼맨'이 처음 등장한 건 1938년, ...
  • 『벌들의 역사』 『자바의 통역사』 『4321』 서점에 들어서자마자 '날 좀 보소'

    『벌들의 역사』 『자바의 통역사』 『4321』 서점에 들어서자마자 '날 좀 보소' 유료

    ... 작품. 『스머프와 보라색 콩』 유럽의 고전 만화를 입구에 배치하는 벨기에 쿡 앤드 북에서는 스머프들이 가장 먼저 손님을 맞는다. 스머프는 벨기에 만화가 페요(1928~92)의 작품으로, 에르제의 '땡땡(Tintin)'과 함께 벨기에를 대표하는 만화 캐릭터다. 입구 앞 매대에 놓인 책은 새로 출간된 스머프 시리즈의 35권 『스머프와 보라색 콩(Les Schtroumpfs et les ...